1. 중소 SI는 무조건 걸러라.

여러가지 일을 배울수 있을거라 착각하지만 습자지보다 얄팍한 지식이나 쌓으면 다행이다. 제대로 모르니 진행하는 플젝마다 삽질, 버그와 갑질에 수명이 줄어들거다.


2. 면접시 느낌적인 느낌으로 뽑는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전공분야에 대해 지식을 검증하지도 않고 당장 일 가능하냐? 혹은 잘할수 있겠느냐? 정도만 묻는 회사는 너가 면접보기 1주 전에 일하던 사람이 ㅈ같은회사 욕하며 튀어나갔을 확률이 99프로다.


3. 연봉이 업계평균 이하인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업계 평균이야 찾아보면 자료 다 나오니깐 언급 안하겠음. 중소이고 돈을 적게 준다는건, 우리 회사는 그리 돈 많이 되는 일을 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별로 관심 없다라는 뜻이다.


4. 엔지니어들만 존재하는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인력장사하는 회사일 확률 99퍼다.


5. 원천기술 없는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원천기술을 만들기 위한 회사가 아닌 이상에야 기술 없는 회사는 곧 망한다. 대단한 원천기술 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문분야 없는 회사는 망한다.


6. 대기업 부장 출신 오너를 둔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지 회사 다닐때 영업라인 떼와서 장사해먹는 경우가 다반사다. 별볼일 없는 회사임.


7. 입사율과 퇴사율이 높은 회사는 무조건 걸러라
크레딧잡 같은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크려고 하는 회사는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

안정적인 회사는 나가고 들어가는 사람의 변화가 적다. 불안한 회사는 들어오는 사람은 적고 나가는 사람이 많다.

ㅈ같은 회사는 들어오는 사람도 많고 나가는 사람도 많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다.

출처 : 블라인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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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국 취업 서바이벌 결국 확률의 문제


  워킹유에스에 포스팅을 하는 분들 중 상당수는 능력자들입니다. 미국 학위 없이도, 한국에서 곧바로 픽업되어 영주

권 받는 조건으로 넘어오는 분들도 흔하고, 연봉 15만 불은 우습고 RSU를 고려하면 20, 30만불 연봉자도 수두룩하

죠. 거기에 자동차 포럼에는 스스로 왠만한 자가 진단은 다 하는 분들도 넘치고, 한국에서 빵빵하게 상속 증여를 받

는 분들의 상속 증여세 상담도 넘칩니다.

하지만 이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오히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최소 고등학교 마치고 대학 이후에 미국에 건

너온 분들라면 이런 포스팅은 비현실에 가깝습니다. 위에 열거한 케이스를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마치 

컴싸, 컴공을 하면영어를 별로 못해도, 미국에서 학위가 없어도 실력만 있으면 미국에서 중산층으로 점프하는 게 어

렵지 않다는 식의 환상을 심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한 발 물러나 일부 이공계는 위의 파라다이스같은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쳐도 문과 직종은 한국과 다를 바가 없습니

다. 미국 상위권 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분 문제가 없는 학생들도 취업이 힘든 게 현실인데, 일부 이공계 분들의 성

공 케이스를 본인에게 투영해서 한국에 계신 분들이 미국 취업이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면 어렵진 않은’ 목표로 설

정되는 게 다반사입니다.
미국에 반드시 이민을 와야겠다는 목적을 가졌으면 그 목적에 부합하는 수단을 강구해야 하지만 게시판에 올라오

는 글들 대부분은 신세한탄, 한국의 부정적 측면 강조만 보입니다. 미국에 오기로 했으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 

지, 어떤 비자를 신청해야 할 지, 얼마 정도의 시드 머니가 필요할 지와 같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대부

분은 그렇지가 않지요. 그냥 미국이 좋고 한국이 싫고 지금 스펙은 이 정도고 (대부분 본인의 한국에서의 학별 및 

자격증에 대한 은근한 강조를 곁들이면서)와 같은 미국 이민에 도움 안되는 설명 뿐입니다.
예를 들어 연대 심리학과 졸업생이 미국에 취업을 희망한다고 할까요. 연대라는 간판은 미국에 ‘취업’을 생각한다

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라면 상당수의 대학 어드미션 커미티가 한국의 최상위권 대학교

들의 위치를 알기 때문에 의미가 있겠죠. 심리학이라는 전공은 과감히 말한다면 미국에서 무쓸모입니다. 그게 시

민권자인 네이티브라고 해도 말이죠. 그렇다면 이런 스펙을 가진 한국 대학생이 미국에 정착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뭔가 지금의 스펙을 바꿔야 할겁니다.
그래서 가능한 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하는 이공계 (컴퓨터) 전공으로의 대학원 진학 또는 학부 편입인거죠. 그런

데 말입니다, 솔직히 문돌이들이 이과로 전공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가끔 워킹유에스의 능력자들은 문과 출신

이 이과로 전향해서 6 digit을 찍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게 일반적이진 않지요. 그게 불가능하다는 건 아닙니다만 

지금은 확률적인 이야기를 하는거죠. 그럼 이공계 전과는 힘들다면 차선은 다른 문과 전공의 학부 편입 또는 대학

원 진학, MBA 포함, 입니다. 영어가 한계가 있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문과 전공은 단연 회계죠. 회계가 그래도 만

만하고 숫자 감각이 좋은 한국인들에게 유리하는 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주의해야 할 게 메이저 회계법인들이 과연 트럼프 시대를 맞아 H 비자를 잘 해 줄런지가 의문입니

다. 이미 일부 빅4는 인터네셔널을 안 뽑겠다고 했고요. 회계법인을 안 가면 일반 회사의 회계부서인데 큰 회사는 

몰라도 작은 회사들은 H 비자가 뭔지도 잘 모르는 데가 대부분이고 캠퍼스 리크루팅은 대부분 대기업 위주죠. 대

기업에 신분 문제가 없는 미국인들을 제치려면 결국 뭔가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예를 들어 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뽑는다든지,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회계 전공 한국 유학생들은 빅4 아니면 한국회사 지상사

와 같은 제한적인 취업 경로를 가지죠.
문과에서 회계를 제외한 다른 전공은,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탑 티어 학교 출신들은 투자은행, 컨설팅 같은 데

를 잘 가긴 하던데 (그런데는 비자 문제는 없고) 당신이 그런 탑 스쿨로 편입을 할 정도라면 위에 주저리 열거한 

내용은 필요도 없겠죠.

그냥 평범한 한국의 상위권 대학교 출신이라면 미안하지만 탑 스쿨 편입은 쉽지 않을 겁니다. 다만 노력하면 괜찮

은 MBA는가능하겠죠. 

포스트 MBA는 그렇다면 상황이 어떻느냐? 이건 천차만별입니다만 직접 한국에서 미국취업을 노리는 것에 비해

서는 훨씬 현실적인 대안이지만 소위 토종 MBA들의 미국 취업은 제가 알기로는 그냥 그렇다입니다. 상위권 M7

을 놓고 봤을때 잘 봐서 30% 정도?
학부 편입, 대학원, MBA 말고 다른 대안은 무엇이냐? 결혼은 많은 사람들이 농담삼아 말하지면 의외로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제가 아는 케이스도 흔하지는 않지만 한국에 교환근무 온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한 남자분이 미국에 넘어와서 미

국 학위없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경우도 있고요. 미국에 의외로 국제결혼 (백인, 한국인, 기타 동양계 미국인)은 많

습니다.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몰지각한 일부 사람들은 무시하면 되고, 정말 사랑한다면 결혼이야 말로 일석이조

의 최선의 결과가 아닐까요. 한국에서

어떻게 시민권자를 만나느냐는 건 개인 능력입니다. 한국에서 힘들다면 미국에 유학을 와서 만나는 방법도 있겠

죠.
또다른 방법은 한국에서 미국 지사가 있는 회사에서 취업을 해서 열심히 근무해서 건너오는 경우입니다. 제 주위

에 이런 방법으로 온 분들 꽤 계시고, 예를 들어 회계법인 빅4의 경우 교환근무를 올 수 있는데 그 때 미국 파트너 

눈에 띄면 트랜스퍼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많은 회사들이 트랜스퍼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

론 티오가 있고 고과도 좋고 운도 있어야 하지만 이것도 방법 중 한가지입니다.
마지막 방법은 닭공장입니다. 이게 우습게 들리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닭공장을 찾습니다. 멀쩡한 대기업 

다니다 온 분 들도 계시고 상위권 대학교 출신들도 영주권을 위해서 닭공장을 노크합니다. 그렇게까지 미국에 오

고싶지 않다면 패스하면 b되는 거고요.
진짜 마지막 대안은 투자이민입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돈 벌어서 10억 모아서 오는거죠. 이를 악물고 모아서 집안 

도움 좀 받으면 이것도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은 금수저인 분인데 10억 받아서 투자이민으로 영주

권 받았습니다. 운도 좋은 게 대부분 이런 투자이민은 투자금을 날리는 셈 치는데 이 분은 투자금도 회수했지죠.
위에 열거한 것들 이외의 방법도 있겠지만 이게 현실적인 방법들입니다. 만약 위의 어느 것도 해당사항없다면, 아

니면 노력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이 들면 미국에 이민올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상위권 대학교 1학년 신입생들은 

대부분 고시, 유학을 꿈 꿉니다. 본인의 스펙에 대해 긍정을 하는 건 좋은데 문제는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4년 동

안 별 노력없이 꿈만 가지고 시간을 날리다 결국 공무원 시험 (행정고시가 아닌) 아니면 대기업 원서를 내는 4학

년 2학기를 목도할 겁니다. 미국 이민도 아마 많은 사람들, 특히 사회 초년생들, 이 계획을 합니다. 하지만 진심으

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은 드물죠. 그냥 막연하게 내 친구 개똥이가 호주에 갔는데 잘 살더라, 내 fireball 친구 철수

는 별 능력없이 엘에이에서 떼돈 벌더라, 이런 식으로 ‘누구도 했는데 나라고 못 할 이유가 있겠냐’는 식의 착각을 

하지요.
실제 토종들에 비해 영어를 더 잘하는 유학생들 중 대부분은 학위 후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advanced degree를 

가진 석박사들도 학부생들에 비해서는 낫겠지만 돌아가는 사람들이 절반을 넘고요. 이런 사람들은 게시판에 글을 

잘 안 남깁니다. 글쓰는 사람들은 소수의 운좋은, 그리고 준비된 사람들이죠. 저 역시 운좋게 미국에 남아서 그럭

저럭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저에 비해 훨씬 출중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으로 돌아갔지요. 제가 그 

분들에 비해 한가지 운이 좋았던 건 졸업 시점에서 제 스킬셋이 필요한 미국 회사를 정말 운좋게 찾았기 때문이

고 그런 회사를 찾기 위해 많은 조사를 했다는 겁니다.
지금 한국에서 좋은 학벌과 자격증을 가지고 day dream을 하는 분들은 그런 한국에서 먹히는 스펙이 아니라 미국

에서 어떤 회사가 fit이 맞을 지를 제로 베이스에서 고민해봐야 할 겁니다. 뭐든지 적당히 하는 건 안통하는 세상입

니다. 어설프게 미국 이민을 준비하다 눈만 쓸데없이 높아져서 나중에 한국 취업도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

다. 이상과 현실을 구분해서 취업 및 이민을 위해 뭘 해야 할 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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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 [취업/직장/취업/직장 이야기] - 직무 분석 1편 - 한국서부발전 통신직 NCS 직무 분석



통신직 직무설명서는 한국서부발전 2017년도 상반기 채용형 인턴 모집  링크에 가보면 다운 받으실 있습니다.


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필요 지식 분석해보겠습니다. 필요지식 분야는 입사 필기시험과 면접에 연관이 많으니

 당연히 다음의 내용들은 섭렵해야겠죠?


O (NW엔지니어링) 네트워크 국내외 시장 분석 내용, 통계학 지식, 네트워크 구성요소, 유무선 네트
워크 연결구조, 국제규격(IEEE, IETF, ITU-T, SNMP, MIB, ASN.1 등), 기술문서 작성 표준지침, 단계별
프로토콜 기술/평가 요구사항에 관한 지식

해설 : 통신분야를 공부하다 보면 많은 프로토콜을 만나게 되는데 그러한 프로토콜에 대해서 깊게는 몰라도
어떤 것을 정의한다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U-TS V시리즈 권고안은 DTE 아날로그 통신회선간의
접속 규정을 정의한 모뎀 인터페이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제규격을 이해하려면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하겠죠?
(TDM, FDM ) 또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한 장비들의 종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스위치, 라우터 )
이쪽 분야는 알아야 되는 것이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 힘드네요. 대체로 기사 시험의 수준 내용들은 모두 섭렵해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O (보안엔지니어링) 정보보호 관련 법률,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및 국제표준 규격에 관한 지식, 네트
워크에 관한 지식, 보안체계, 보안시스템 등에 관한 지식, 소프트웨어공학 및 개발방법론

해설 네트워크가 나오네요... 결국 정보보안은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내부 네트워크를 보호해야 되는 거니까요.
전반적으로 위의 내용들은 정보보안기사에 나옵니다. 소프트웨어공학 개발방법론은 정보처리기사에 나오구요.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보안, 어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보안시스템을 보자면
아주 많지만 크게 보면 방화벽, IDS(침입탐지시스템), IPS(칩입방지시스템) 뜻하며 각각의 특징이 무엇인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알아야합니다.. 공부할 내용이 정말 많네요..

O (IT시스템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조화 질의어(SQL) 기법, 데이터베이스 관련 지식, 백업 방법, 관리
절차에 관한 지식, 모니터링 도구, 관리 절차에 관한 지식, 위험 분석 및 관리 방법에 관한 지식

해설 대학생때 데이터베이스론을 배우셨다면 유리한 부분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MySQL, MSSQL 접해보셨을텐데요.
이러한 SQL문들 사용법, 데이터베이스 백업 방법(RAID 구성),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 회복, 병행제어, 무결성,
분산 데이터베이스 기법  데이터베이스론의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O (IT기술지원) 시스템 제반 환경에 대한 이해, 장애처리/개선 절차 및 관리에 관한 지식, 정량적/정
성적 위험관리 절차, 장애처리/개선 결과 평가 방법, IT기술 동향

해설 : 부분은 정보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한 기초지식이 필요합니다. 결국 정보시스템은 PC 관리하므로
리눅스나 유닉스, 윈도우 운영체제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운영체제 구성, 명령어 사용법 )
그리고 위험에 대한 대책(수용, 회피, 전가 감소) 위험 관리 절차, 위험에 대한 평가 방법(기준 접근법,
비정형화된 접근법 ) 같은 정보보호 관리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합니다.

O (네트워크구축) 정보통신 관련 설계기준 및 법규지식, 사업계획서 및 설계도서 관련 지식, 네트워

크 구축 절차, 방법에 관한 지식, 네트워크 장비, 설비자체, 공법에 관한 지식


해설 부분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입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위에서 설명했으니

네트워킹을 하기 위한 매체들이 필요하겠죠? 전송 매체(, 동축, TP, 무선 ) 신호 전송 방법(아날로그,

디지털) 그리고 이러한 공사들을 진행하기 위한 정보통신공사업법이 중요하겠죠?


요약.

전반적인 내용들이 기사 자격증 시험에 나온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이름은 통신직이지만 의외로

소프트웨어 정보보안분야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평소에 통신 분야 뿐만 아니라 정보보안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공부하신 분이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NCS 기반인 만큼 이쪽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평소에 개인 프로젝트를 해보신 분이거나 인턴이나 관련 분야에서 경험을 해보신 분이 상당히 유리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 같은 경우 개인 프로젝트 경험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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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작성한 다음 글에서 공기업 채용분석을 할려고 했다가 드디어 다시 키보드를 잡았습니다.(늦어서 ㅈㅅ합니다 ㅠㅠ)


하드웨어(HW) 연구개발 직무 분석 1 - 하드웨어 엔지니어란?

하드웨어(HW) 연구개발 직무 분석 2 - 하드웨어 연구원의 일상 참고



한국서부발전에서 통신직렬이 무슨 일을 하는지 한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NCS 기반해서요)


통신직 직무설명서는 한국서부발전 2017년도 상반기 채용형 인턴 모집  링크에 가보면 다운 받으실 있습니다.


직무 수행 내용은 다음과 같이 5가지 분야로 있습니다.


O (NW엔지니어링) 네트워크 프로토콜과 토폴로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네트워크에 대한 환경을
분석하고 프로토콜, 토폴로지, 자원관리, QoS(Quality of Service)를 설계하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아키텍처 수립, 개발 방법 수립, 품질 평가, 프로젝트 관리 및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구현

해설 : 뭔가 어렵게 설명되어있지만 결국 간단합니다. 네트워크를 구성할 때 프로젝트 관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이번에 구성하고자 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스위치(Switch)를 어떤 스펙(1Gbps or 100Mbps)에 맞춰서 구매할 것인지
네트워크 토폴로지는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Star형, 망형, 버스형) 등을 설계 합니다. 그 다음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계약을 맺습니다. 그 다음 계약한 회사가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작업 기간이 소요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또한 구성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도 확인해야겠죠? 이러한 과정이 바로 프로젝트 관리입니다.

O (보안엔지니어링) 보안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위험을 평가하며 요구사항에 따라 보안체계를 구축 및 운영

해설 : 공기업의 보안에 대한 인식이 강화됨에 따라 네트워크 및 IT시스템을 도입 후 어떻게 자산을 보호할지 계획을
수립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방화벽을 듀얼홈드호스트 구조로 할 것인지 아니면 스크리닝 호스트 구조로 할 것인지 등) 또한 자산에
대한 위험도를 파악하여 위험관리를 해야 합니다. 즉 네트워크 보안, 어플리케이션 보안, 시스템 보안,
정보보안 이론에 대해서 알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필요 지식편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그림 1듀얼홈드호스트 구조

(출처 : http://iorora.web-bi.net/tech/ETCnetwork/firewall/install.htm)
O (IT시스템관리)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
어의 지속적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제시된 제반 문제점들을 분석하여 사전 예방활동 및 발생된
문제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수행

해설 : 데이터센터에서 갑자기 스토리지 서버에서 하드디스크 한 개가 죽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어차피 Raid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 하드디스크만 바꿔주면 됩니다. 사전에 Raid 구성을 해놨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고 조치할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예를 들어 ERP 업데이트)
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해서 사전에 문제를 예방하는게 좋겠죠.

O (IT기술지원) 고객서비스 대상 정보시스템이나 솔루션의 구축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추고 고객 요청에 따라 장애 처리, 시스템 개선 및 정기 점검 등을 수행 및 관리

해설 : 갑자기 사내 홈페이지의 게시판에서 글이 안 써지네요. 이러한 장애가 접수되면 바로 장애를 조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전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정기 점검은 퇴근이후 입니다. 때에 따라 새벽근무도 가능^^)

O (네트워크구축) 유선전송매체를 통하여 다수의 단말에 음성, 데이터,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

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설계, 시공, 감리, 유지보수


해설 : NCS에 맞추다보니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이름을 지었는데 제 생각에는 IT시스템 구축이 맞는 것 같습니다.

유선전송매체(광케이블, UTP, 전화선 등)으로 다수의 단말(컴퓨터나 전화기 등)에 음성(목소리)

데이터(홈페이지 데이터 등) 영상서비스(CCTV가 대표적이죠)를 제공하는 정보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설계입니다.

시공은 실제 시스템구축이 시작되는 것을 말하며 감리는 시스템구축이 잘되고 있나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지보수는 구축 후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반영해서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시키는 것이죠.


요약

결국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것이 통신직입니다. 결코 프로그래밍(자바, 자바스크립트 등)을 해서 홈페이지를

만들라고 하거나 광케이블을 깔거나 서버를 조립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니까 두루두루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편은 필요지식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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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스템 LSI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대학교 졸업생으로 삼성 시스템LSI DS 지원하려고 합니다

1.
학부 하드웨어 적인 부분(반도체 공정, 전자소자, 물리전자, 전자공학, 논리회로 ) 위주로 배웠는데 시스템Lsi에서 일을 하여도 괜찮을까요

2.
시스템LSI 사업부가 베릴로그 등을 사용한 소프트웨어 분야인가요

3.
대학교 학부 하드웨어 적인 부분만 배웠는데 취업 연관성, 경쟁력이 있을까요?

  • 앵두선생 (16-12-18 00:01)

    삼성전자는 크게 DS, CE/IM 사업부로 나뉩니다. 그리고 LSI 사업부는 DS 사업부 내에 속한 조직입니다. 그리고 LSI 사업부는 다시 AP(디지털쪽), LSI 개발실 (아날로그쪽), 파운드리 (위탁생산) 나뉩니당..

  • 앵두선생 (16-12-18 00:06)

    1.  
    2. AP
    등은 베릴로그 쓸겁니다..아마도..(확인해보세요..) 
    LSI
    사업부는 크게 디지털회로/아날로그회로/소자 공정(파운드리) 이렇게 생각하심 됩니다.. 
    3.
    상관 없습니다. 연관성, 경쟁력 -> 학부출신은 별로 신경 안씁니다. 거기에 학부 출신은 설비직으로 빠질 가능성도 큽니다..... 석사 전공도 별로 안중요한데 학부생 공부한 내용은 경쟁력은 그닥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회사 들어가시면 전부 다시 배우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석사 출신은 교육 끝내고 OJT 바로 일시키는 분위기고 학부 출신은 보통 교육 보내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부서 배치는 복불복이므로 행운을 빈다는 말씀밖에 못드리겠군요..홧팅

  • 김가카리 (16-12-19 23:13)

    1. 반도체 공정, 전자소자, 전자회로 등을 반드시 알아야 시스템 LSI에서 있습니다
    전공면접에서 반드시 관련된 내용이 출제될 것입니다.(예를 들어 반도체 원리..) 

    2.
    시스템LSI 앵두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복합적입니다. 베릴로그쪽은 디지털 칩설계에 속하구요.(Front end 설계라고도 합니다.) 

    3.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배우셨다면 아주 연관된 분야입니다. 하지만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서 졸업 프로젝트 등을 칩설계에 관련된 부분을 하심이 좋을 같습니다
    지도 교수님이 SoC(System On a Chip) 분야를 연구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분야는 영상처리입니다.

     

    출처 : http://scieng.net/bbs/board.php?bo_table=adujob&wr_id=38975&&page=1&#c_3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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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
학년 2학기에  운좋게도 두개의 기업에 합격하였는데 어느기업에 가야할지 갈피를 잡기가 힘들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합격한 기업은  삼성전자 CE/IM부서에서 연구개발(HW) 직무와  KT 네트워크 관제 운용 직무입니다
첫번째로 삼성전자의 경우
장점 : 1. 높은 인지도와 높은 연봉, 좋은 복지시설 
          2.
실력이나 전문성을 쌓기 좋다. 때문에 이직이 비교적 쉽다
          3.
해외경험을 쌓을 있다 
          4.
자율출퇴근제 
단점 :  1. 엄청난 업무량과 잦은 야근, 주말 근무 때문에 근속년수가 매우짧다
          2.
개인별 성과주의체제 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현상, 부서간 이기주의 현상, 항상 남과 경쟁하여야 한다
          3. CE/IM
부서에는 10개의 부서가 있기 때문에 어느 부서로 가게 될지는 없다

각각의 장단점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KT 경우에는

장점 : 1. 비교적 낮은 업무량, 야근이나 주말근무 적음 
          2.
야간근무 이후에는 다음날 까지 휴식을 준다고 한다
          3.
근속년수가 매우 길다
  
단점 :  1. 관리직이다 보니 실력이나 전문성을 기르기가 힘들다. 때문에 이직이 어렵다
          2.
낮은 연봉과 낮은 연봉인상률 
          3.
진급하기가 어렵다

각각의 장단점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위에 장단점을 정리한 것은 인터넷이나 주위에서 들은 것이라서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업이 서로의 장점이 서로의 단점이 되다보니 성격이 너무 달라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ㅠㅠ 
또한 아직 학사과정이다보니 도대체 각각의 회사 직군에서 어떤일을 하는 것인지, 기업의 미래나 개인의 커리어  
많은 요소를 고려하여 기업을 선택해야 텐데 직군으로 갔을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 등이 매우 걱정이 되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세마대 (16-12-13 10:58)

    생각은 앞으로는 평생 직장보다는 평생 직업 시대가 것으로 예상 합니다

    , 전문성이 넓고 확장 가능한 삼성을 추천 합니다

    (
    업무강도가 높더라도 사람사는 사회 입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 zhfxmfpdls (16-12-13 14:59)

    케이티에서 십년 근무했습니다
    네트워크 관제 직무면 본사나 연구소도 아니고
    지사 관제센터쪽이겠네요.... 
    본사/연구소라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데
    지사근무는 아무래도 본사하고 약간 차이는 있어요
    평생직장이라는 생각은 접어두시는게 좋습니다
    직무발령이 어떻게 날지, 전화국에 언제 어떻게 발령이 날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그리고 통신사에 비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정리해고 불안도 없지 않습니다
    업무강도는 삼성보단 물론 낮을 것이구요. 팀별로 다르긴 합니다
    연봉은 사실 업무강도에 비해 나쁘진 않다 봅니다
    물론 왠만큼 다닐수야 있는 직장이긴 합니다만.. 
    10
    20 다니고 퇴직했을때, 그때 뭘할수 있을지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분명 무난히 다니긴 좋은 회사입니다만, 직무전문상 키우려면 삼성에 한표입니다.

  • 긍정이 (16-12-13 16:21)

    다르게 생각해보기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우선 삼성의 단점 
    단점
     1.
    엄청난 업무량과 잦은 야근, 주말 근무 때문에 근속년수가 매우짧다
    ==>
    그만큼 일하고 그만큼 대우를 해주는 것이겠죠. 만큼 일하고 대우 안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근속년수가 길진 않지만 그렇게 짧지도 않습니다.(고졸 생산사원들의 퇴사까지 물려 있기 때문에 근속년수가 짧아보이지만, 대졸이상의 근속년수는 괜찮습니다.) 

              2.
    개인별 성과주의체제 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현상, 부서간 이기주의 현상, 항상 남과 경쟁하여야 한다
    ==>
    그러기 때문에 실력 있는 사람으리 무시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깁니다. 많은 조직들은 능력이 있어도 상사 말에 딸랑이 안하면 바보를 만들기 쉬운 문화가 한국 회사의 문화 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있으니까 내공 쌓어서 경쟁해야 밖에 없습니다

              3. CE/IM
    부서에는 10개의 부서가 있기 때문에 어느 부서로 가게 될지는 없다
    ==>
    이건 Risk 입니다. 어디로 가게 될지.. 가면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하게 될지.. 

    KT
    단점
    단점 :  1. 관리직이다 보니 실력이나 전문성을 기르기가 힘들다. 때문에 이직이 어렵다
    ===>
    멍하고 있어도 살기 좋다. 이런 직장의 경우 연공서열대로 움직인다.(연공 서열이 나이가 들게 되면 보다 편한 제도가 없습니다.) 

              2.
    낮은 연봉과 낮은 연봉인상률 
    ==>
    월급이 낮아도 안나간다는 말이죠. 월급을 적게 주어도 살만한 곳이다..라고 생각 있습니다

              3.
    진급하기가 어렵다
    ==> 1
    번대로 연공서열.. 사람이 올라가야만 나도 올라간다. 거꾸로 말하면 만년대리라 해도 별로 창피한 곳은 아니다.(삼성전자의 경우 만년 대리가 존재 없는 구조 입니다.)

  • zhfxmfpdls (16-12-13 18:49)

    삼성전자를 다녀보지 않아서 그쪽은 모르겠습니다만
    케이티에 대해 약간의 다른 부연설명을 드립니다
    '
    관리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케이티의 직군은 관리직만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위에 본사/연구소와 지사근무와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보통 사람들이 막연하게 케이티 관리직이라고 생각하시는 일은 본사에서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케이티 내부에서는 지사에서 하는 업무를 두고 '현장직'이라고 합니다
    현장직은 물론 관리보다는 실제로 실무를 담당한다는 의미이구요
    실제로 지사에서는 전봇대 타고 가설하시는 케이티 정직원 분들도 많습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네트워크 운용 관제' 직군도 관리직이 아닌 '현장직'으로 분류됩니다
    kt
    지사의 관제센터에서 근무하시게 될거구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관리직보다는, 실무적인 일을 하실거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연봉이.. 생각하신것만큼 낮진 않습니다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으나, 2 이상된 정보일 확률이 크구요
    2
    년정도 전에 급여체계개편이 있어서.. 지금은 옛날만큼 적지는 않아요
    물론 많은건 절대 아니지만요.. 옛날에 들으셨던 급여체계보다는 나아졌어요
    그리고 진급도..... 
    제가 30대중반에 과장승진했습니다. 물론 본사는 진급이 빠르다는 특성은 있긴 합니다만... 
    그렇지만, 과장까지는 사고 안치면 시간이 지나면 그냥 됩니다. 차장부터 진급시 변수가 있죠
    케이티에서는 만년 대리는 본적이 없네요.

     

     

    PS . 개인적으로 글쓴이 분은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간에 후회를 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글쓴이가 추구하는 절대적인 가치가 정해져 있다면

     

    답은 이미 정해져 있을 겁니다. (워크앤라이프밸런스이면 KT고 직무전문성이면 삼성전자)

     

     

    출처 : http://scieng.net/adujob/3893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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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패스자, 고시생, 로스쿨러 등은 제외함

 

내가 아는 애들 보면

 

40퍼는 구직 중 그 중 절반은 구직기긴 1년 이상(과외병행)

 

나머지 60퍼

 

1번 친구 : 에스케이 이노베이션

: 친했는데 취업하고 안보임. 과로사 직전이라함

 

2번 친구 : 마사회

: 삼성다니다 이직한 친구. 마사회기 신의 직장은 아니리 함. 업무강도가 ㅎㄷㄷ하고, 사장이 ㅂㅅ이라는 말만 반복. 군대문화 개쩐다함. 근무지 하난 만족함. 그래도 나같은 사람이 보기엔 여전히 신의직장..

 

3번 친구 : 가스공사

: 2-3년 전에 취업. 연봉,복지, 사내분위기 다 괜찮다 함. 만족하며 다니는 듯. 다만 인천근무.

 

4번 친구 : 인국공

: 만나면 회사욕만함. 신의 직장인 줄 알았는데 정년보장안되고, 업무강도 ㅎㄷㄷ하고, 근무지 애매하다함. 그래도 갈수만 있다면....

 

5번 친구 : ㅇㅇ발전 2명

: 두 명다 조만간 때려칠 듯. ㅇㅇ발전은 그냥 군대라고 함. 군대보다 위계쎄고, 군대만큼 격오지근무하고, 군대보다 늦게까지 야근한다함. 군대보다 좋은 건 월급밖에 없다함. 그리고 회사내에 미친 ㄸㄹㅇ가 졸라 많다고 함.

 

여자애 한 명은 이미 다른 곳 면접 보러 다니고, 남자애도 다른 곳 지원하고 있음. 최악 중 최악이라 함. 채용상 비리도 많다 함.

 

6번 친구 : 모비스

: 대만족하며 다님. 중국도 많이 댕겨오고 회사에서 학교라인이 형성돼서 생활하기 좋다함. 의외로 사무직이 메인을 차지한다고 함. 자동차 대기업인데도 퇴근시간 별로 늦지않고 사내문화 합리적라함.

 

7번 친구 : 신한은행

: 이미 지난달 때려치고 과외 중

 

8번 친구 : 금감원

: 얼굴못본지 오래됐다, ㅁㅊ아ㅠ

 

9번 친구 : 한전

: ㅇㅇ발전과 똑같음. 그냥 내가보기엔 한전과 ㅇㅇ발전은 적어도 교육 잘받은 사람이 갈만한 곳은 아닌듯. 그냥 대충 공부하며 살던 애들이 반년 바짝 준비하고 운좋으면 가는 곳이리 판단됨. 멋모를 땐 한전, 발전사도 가고싶어 했지만 지금은 줘도 안가고, 지원을 안함.

 

10번 친구 : 금융투자협회

: 여의도 근무하고, 급여도 좋고, 예쁜 여친에 머든걸 갖춘 친구. 제일 부러움 많이 받음. 다만 야근을 좀 많이한다고 함. 증금과 함께 가장 가고싶은 곳 중 하나임

 

 

-------------------------------------------------이하 답변들--------------------------------------------------------

16.09.24. 18:27

정말 사무직이 발전소는 왜가는지 진짜 이해안감. 돈하나만 보고 가기엔 포기하는 게 넘많음. 어니 사실 다포기해야함

 

┗ 16.09.24. 18:44

ㅇㅇ 지원안하는 것만이 답

 

   

┗ 16.09.24. 20:09

22222222

   

┗ 10:41

33333333333333333333333333기술직이야 자기 전공 살린다고 모든걸 희생하고 발전소 간다지만... 문과애들은 도대체 여길 왜갈라 하는지 이해불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09.24. 18:34

프라이버시라 말못함. 여튼 전문자격사

   

   

16.09.24. 18:57

연대네 ㅋ

   

   

16.09.24. 19:28

sky 써놓고 내용에는 연대,,,그럴꺼면 왜 sky라 하냐

   

   

16.09.24. 19:29

연대법대나올정도로 공부잘해놓고 결국 지거국공대나온 나보다 딱히 좋아보이는 사람 별로 없어보이네

   

┗ 16.09.24. 19:32

원래 공기업이 그러함. 사무는 날고기는 애들 열라 많은데, 기술직은 첨듣는 대학애들 천지삐깔임. 그래서 사무직 애들은 첨부터 기술직 애들하고 동일하다고 생각조차 안함. 대학내에 법대,경영대 애들이 예체능대 애들과 같다고 생각안하는 것과 비슥힘

   

┗ 16.09.24. 19:35

사무랑 기술이랑 완전다르지. 기술직은 몽키스페너나 잘돌리면 되는 애들인데, 사무애들은 그런 애들을 관리하는건데 둘이 어케 똑같음

   

┗ 16.09.24. 19:45

개소리하네문과에서 직장 뚫는게 쉬워보여?ㅋㅋㅋ지거국공대vs연대공대 하면 처참하게 발릴건 생각안해?ㅋㅋ니네 학교 문과 아웃풋이랑 비교해봐 ㅋㅋㅋ그딴 학교들은 7급 붙으면 학교차원에서 현수막걸어준다더만?ㅋㅋㅋㅋㅋㅋ 서울물 안먹으니 감이 안오지?ㅋㅋㅋ지방공장에서 작업복입고 지방유지생활 하는 놈이 왜깝쳐니네 학교 문과에서 한해 설연 로스쿨,회계사 얼마나 나올거 같나ㅋㅋㅋㅋ 연대가 만만하지?ㅋㅋㅋ 지거국빨로 지방거점 혜택 받아 들어가능게 다반사. 실력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지역빨로 들어가는 쓰레기 지거국학교들 ㅋㅋㅋㅋ우물안 개구리네

   

┗ 16.09.24. 19:47

글고 금투협 같은덴 넌 못붙는데 뭐가 니랑 다른게 없어 하늘과 땅차이인데

   

   

16.09.24. 19:33

내가봄에 저정도면 잘간거구만, 윗놈은 무슨 지거국타령이오~

   

   

16.09.24. 19:41

광복관 신중도 사이에 뭐 있게

   

   

16.09.24. 20:10

스카이 문과가 발전사 가는것은 진짜 아깝네. 오지로만 돈다는데 미래는 생각안하나

   

   

01:32

은행은 많이 별로야? 중견 영업직 보단 나아?

 

   

07:05

그 ㅇㅇ발전 혹시 알 수 있어? 비댓으로?

   

07:07

사시 행시는 얼마나 패스했어?

 

출처 : 닥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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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그룹 빚이 1년 이자만 1조원 육박


근데 순이익이 5000억밖에 안돼서 원금은 커녕 1년 이자도 못 갚고 계속 마이너스 


몇년째 회사채로 돌려 막기중인데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증권가에 몇년 전부터 꾸준히 두산 결국 언젠가는 터진다는 찌라시 도는 상황


상식적으로 나이든 임원들부터 임금 삭감+퇴직 해야하는데..


사람이 미래라면서 지금 20대 사원도 희망퇴직으로 쳐내는 중 ㄷㄷ (심지어 23세짜리 명퇴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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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한국은행
2순위. 금융감독원
3순위.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4순위.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한국무역보험공사, 은행연합회
5순위.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코리안리재보험
6순위. 한국증권금융, 서울보증보험, 신용보증재단(서울, 경기, 중앙회)
7순위.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5급)
8순위. KEB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새마을금고연합회, 신협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9순위. SC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은행
10순위. 단위 농협, 단위 수협,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서열은 일반 대졸 기준 및 일반적인 직무를 한다는 가정 하에서의 서열임.
ex)시중은행의 경우 일반 영업점 근무 기준.
다만 시중은행도 본점의 여신심사부서라든지 고액의 여신을 취급하는 부서와 같은 특수한 업무를 할 수 있는 부서의 경우 해당 급간보다 더 높은 급간에 있다고 판단하여도 됨.

출처는 닥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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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MC가 모바일 시장을 잃게 되는 과정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회자되는 글입니다.

반면교사라고 어떻게 시장을 잃어 갔는지 종업원에 입장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소개

엘지에서 핸드폰 10년 정도 개발한 개발자인데, 그 동안 회사 다니면서 느꼈던 경영진들 뻘짓들 좀 풀어 본다.

과정

1. 2007년 남용 부회장 LG 전자 ceo 취임

  • LG 비극의 시작이었음. 이분 철학이 미래 먹거리나 성장 동력을 키우는게 아니라 현재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이익을 극대화 하는 거 였음.

마침 2007~2009년까지 초콜릿폰등의 인기로 실적또한 굉장히 좋았지만, 스마트폰이나 AP 개발에 거의 투자를 안 했음

이때 기억에 남았던게, 원단위까지 아끼자면서 5분 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엑셀에 적게 해서, 자기업무에 낭비되는 일을 찾아 보고 없애는 일을 시켰음

근데, 5분마다 엑셀에 뭐 적는게 정말 낭비였음.

2. 2008년 남용 부회장 MS Window와 미래 스마트폰 사업 전략적 협약

  • 나같은 말단 개발자도 왜 open source가 아닌 MS지... 존나 병신짓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역대급 병신짓이었음..

  • 맥킨지 같은 외국 컨설팅 업체를 겁나 신뢰하고 그 쪽 출신들을 임원진으로 고용할 정도로 좋아했는데, 맥킨지에서 스마트폰은 아직 멀었다는 리포트를 철썩같이 믿음

3. 2009년 모 여자 상무가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서 공용화해서 전 모델에 적용하는 Task를 진행

  • 피처폰이 한창이던 2005, 6년이면 맞는 소리인데, 2009년이면 안드로이드에 몰빵해도 될까 말까한 상황에서 연구소의 상당히 많은 인력이 해당 Task에 투입 됨

결과는 한 두 모델에 써 보고 용도 폐기.. 만약 2009년에 전사적으로 안드로이드에 사활을 걸고 몰빵했다면 어땠을까?....

4. 2010년 MC 사업부 본부장은 아직 피처폰 시장도 매우 크니 피처폰 시장에 집중하자 라고 이야기 함

  • 남용 CEO 시절부터 미래 준비를 안했으니, 개발자들도 리눅스, 안드로이드 겁나 생소함. 하나도 모르는 개발자가 태반임..

일단, S Class UI 라고 스마트폰 느낌나는 UI 만들고 화면 키워서 피처폰 팔려고 했지만, 스마트폰에 눈이 높아진 고객들은 외면 함.

그 와중에 옵티머스 큐라는 스마트폰을 만들지만, 5대 봉인이라는 용어를 만들면서 엘지에게 헬지라는 별명을 만들어 줌.

5. 2011년 MC 사업본부장 짤리고, 새로운 박모 본부장 부임 (전임 본부장은 짤렸다기 보다는 LG CTO 수장으로 갔음.. 임원에게는 역시나 너무나 관대하고 좋은 회사임)

박모 본부장 부임하자 마자 역대급 병신짓 함.

  • 박모 본부장이 1월에 부임했는데, 부임하자마자 추운 겨울에 출근 시간 9시에서 8시로 땅겨 버림

  • 화장실 손 닦는 휴지 없애 버림

  • 어디서 본건 있어서 사무실 파티션 없애버림. 덕분에 전선줄 및 개발 시료폰 너저분하게 굴러다니고, 칸막이가 없으니, 같은 셀에 있는 4명이 코딩하다가 서로 눈 마주치면 겁나 뻘줌해짐.

  • 연구소와 공장 간의 빠른 대응을 위해서 옥상에 헬기장 만들었다가 주변에서 씨끄럽다고 민원 들어와서 두 달만에 접음

  • 핸드폰은 SW보다 HW가 중요하다고 인터뷰했다가 네티즌들한테 댓글로 개까임. 직원들 댓글 보면서 대리 만족 느낌

  • 직원들 모아 놓고, 잡놀디를 하라고 주문함.

잡놀디가 머냐면 "스티브 잡스가 놀랄만한 디자인" 약어인데, 그걸 하기 싫어서 안 할까...

그걸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어떻게 하겠다는 대안 제시는 없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직원들한테 잡놀디만 외치심.

6. 임원진들이 삼성과 애플의 기세에 더 이상 휘둘리면 안 된다는 위기의식에

다 같이 안양에 있는 삼성산에 올라가서 사과를 씹어먹는 퍼포먼스 하고 내려옴.

7. 2015년 박모 본부장 물러나고 조모 사장이 MC 본부장으로 취임함

  • 모듈형을 채택한 G5를 만들고, MWC에서 극찬 받음 => 출시 3개월만에 직원 1000여명 타 계열사로 전출

  • 저가 모델 정리하고 프리미엄폰에 집중하겠다. => 시장에서 이미 이미지 개씹창나서 아무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안 보는데, 무슨 프리미엄이냐...ㅠㅠ

삼성은 잘 되고, LG는 안 되는 이유가 뭘까?

나는 현재의 경영진들이 IT 및 전자회사를 운영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IT가 뭔지, 스마트폰이 먼지, SW가 먼지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것 같다.

전자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 모든 전자 제품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반도체를 안 하겠다는게 말이 될까?

CEO라는 사람이 그것도 IMF때 악감정 때문에 말이다...

이미 대부분의 회사에서 용도 폐기한 six sigma를 들고 와서, 생산 수율과 상관도 없는 SW에 적용하라는 병신 같은 짓거리를 직원들한테 왜 시킬까?

그렇게 six sigma 인재를 만들어 놨으면서, 왜 G5 불량 수율은 하나도 못 잡을까?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이번에도 G5 출시하면서 어이없게 갤7과 비슷한 가격에 출시했다.

직원들 1000여명 계열사 전출 보내면서, 프리미엄폰에 집중하겠다고 한다.

고객과 직원들은 엘지의 분수를 아는데, 왜 경영진들만 아직도 자기 분수를 모를까?

 

출처 : http://neuromancer.kr/t/topic/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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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코딩 (https://opentutorials.org)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HTML, CSS 등 클라이언트 및 서버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까지 상세히 동영상 강의로 설명해둔 사이트

 

초보자라면 강력 추천!!

 

 

2. 트라이헬로월드(http://tryhelloworld.co.kr/)

 

트라이헬로월드는 iOS Swift 언어와 스칼라, Unity 를 위한 C#까지 조금더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알고리즘 문제까지 풀수있네요.

 

 

3. 코드아카데미(https://www.codecademy.com/)

 

이곳은 영어사이트 입니다. 영어에 거부감이 없다면 HTML,CSS 등도 배울수 있지만 Rails, AngularJS, React.js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4. 유니티3D 튜토리얼(https://unity3d.com/kr/learn/tutorials)

 

저같이 유니티3D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필수로 봐야할 유니티3D 튜토리얼입니다. 아주 생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한글자막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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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Starfish와 함께 세계로 도약할 패기와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습니다!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Job Description

자격요건

우대사항

- 신규 게임의 클라이언트 개발

- Unity3D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경력 2년 이상

- C# 프로그래밍 숙련자

- 게임을 좋아하고 적극적, 긍정적인 개발자

- 모바일 게임 상용화 경험자

- NGUI, UGUI 경험자

- 3D 게임 개발 경험자

- 원할한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가 가능하신분

 

[게임 서버 개발]

Job Description

자격요건

우대사항

- 신규 게임의 서버 개발

- Java 웹서버 개발경력 3년 이상

- Spring Framework 경험자

- 게임을 좋아하고 적극적, 긍정적인 개발자

- 게임 출시 및 운영 경험자

-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력이 높은 사람

- 대용량 DB 설계 경험자(NOSQL)

 

 

1. Unity 3D란?

 

 

유니티란 2D와 더불어 3D 비디오 게임, 건축 시각화, 애니메이션과 같은 인터랙티브한 콘텐츠를 만드는데에 사용되는 툴 (도

구, 게임엔진) 입니다. (쉽게 말해 그냥 게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유니티 에디터는 윈도우, 맥 OS X 에서 실행되며, 멀티플랫폼, 통합 애셋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티를 이용해 스크립트를 구성하는데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C#, 자바스크립트, Boo를 사용합니다.

(출처 : [유니티 강좌] 유니티란? (유니티 소개, Unity란?, Unity3D란? Unity 3D 소개, 유니티3D 란?))

  

2. NGUI란?

 

유니티3D 개발자가 편리하게 GUI를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툴입니다. 유니티3D 자체에도 GUI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 있지만 복잡한 UI구성이 어렵거나 프로그램 성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어 별도의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NGUI 는 Asset Store를 통해서 따로 구매 및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정식버젼 NGUI는 약 99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 및 기타 목적으로 구버젼을 무료로 다운 및 설치 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NGUI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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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취업 및 직장생활 전문 블로그

제가 채용 정보를 보고 모르는것을 정리하기 위한 글 입니다.


2016/07/19 - [취업/직장/취업/직장 이야기] - 채용 분석용 – 라인플러스 LINE Messenger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 모집

2016/07/17 - [취업/직장/취업/직장 이야기] - 채용 분석용 - 라인플러스 LINE Messenger서버 개발 경력 모집

 


 

담당업무

 

1. 상품정보 거래/주문/배송 등 업무 도메인에 맞는 시스템의 설계와 개발

2. NoSQL, MySQL에 기반한 스토리지 시스템의 구축

3. Java기반의 Business Logic 및 internal API 시스템 개발

4. HTML5 기반의 Front-end 인터페이스 개발

5. 기획/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의 문제 및 해결책 기반 협업

6. Agile 및 소프트웨어 퀄리티에 초점을 맞춘 문제 해결 및 구축

 

자격요건

1. 3년이상 개발 유경력자

2. java기반의 Commerce 개발 역량 보유자

3. OOAD 기반의 소프트웨어 퀄리티에 대한 이해가 있는자

4. 스토리지부터 프론트 엔드까지 End2End 기술 스택에 대한 이해가 있는자

 

기타사항

1. 난이도 있는 필기 코딩 있음

 

 

1. 프론트엔드(Front-end)

웹페이지를 그리는 기술, 주로 HTML5, JavaScript, CSS를 사용

자세한 내용은 https://brunch.co.kr/@techhtml/4 참고

 

2. 백엔드(Back-end)

화면에서 입력한 값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처리하고 되돌려주거나 주기적인 작업을 시행하는 기술, Java 및 Spring 프레임워크를 활용함

 

3. 풀스택( Full stack)

프론트 앤드와 백앤드를 모두 통칭하여 말함. 스타트업에서 특히 많이 구인함. 근래에 JavaScript 기반의 Node.js나 파이썬의 웹 프레임워크인 장고를 활용하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있음.

 

4.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하여 개발자의 잠재력 발휘와 개발팀의 협업 최적화를 중심으로 하는 개발 방법론(출처 : 애자일이란?)

 

5. OOAD(Object-Oriented Analysis and Design)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하나의 방법론으로 모든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주요 기본요소를 사물을 가리키는 객체와 그 객체들을 하나의 집합으로 묶은 클래스로

구성하는 객체지향적인 분석과 설계 방법을 말한다.(출처 : OOAD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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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취업 및 직장생활 전문 블로그

 

이 글은 채용 정보를 보고 제가 모르는 부분 정리용입니다.

 

참고

2016/07/17 - [취업/직장/취업/직장 이야기] - 채용 분석용 - 라인플러스 LINE Messenger서버 개발 경력 모집

 

 

LINE의 핵심 서비스들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HTTP/2와 Thrift에 기반한 RPC 프레임워크인 Armeria를 오픈 소스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Armeria를 비롯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때로는 최종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만든 훌륭한 기술 플랫폼이 LINE 전체에 걸쳐 적용되는 것을 지켜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팀의 엔지니어로서 다음의 자질이 요구됩니다: 

- API 디자인과 경험, 코드 품질, 성능에 대한 높은 기준

비동기 프로그래밍 모델을 이해

- 오픈 소스와 협업을 즐김

- 디테일을 잘 챙김

   

연관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 Java 8

-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NettyMINAFinagleVert.x

- 네트워크 프로토콜: HTTP/2, Thrift, Redis, HBase, MySQL

-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

- 고성능 시스템

- Linux에 대한 충분한 이해

 

[고용형태]

- 정규직

 

[근무지]

- 분당 서현역

 

[기타 사항]

- 본 채용은 수시모집으로 채용완료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1. HTTP/2

HTTP/2(Hypertext Transfer Protocol Version 2)는 월드 와이드 웹에서 쓰이는 HTTP 프로토콜의 두 번째 버전이다. SPDY에 기반하고 있으며, 국제 인터넷 표준화 기구(IETF)에서 개발되고 있다. 1997년 RFC 2068로 표준이 된 HTTP 1.1을 개선한 것으로, 2014년 12월 표준안 제안(Proposed Standard)으로 고려되어, 2015년 2월 17일 IESG에서 제안안으로 승인되었다. 2015년 5월, RFC 7540로 공개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HTTP/2는 과거보다 더 빠른 웹을 제공하기 위해 4가지 기술 제공(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10122)

1) 헤더 크기를 줄임. 허프만 코딩이나 헤더 테이블을 활용하여 기존 헤더 크기보다 3분의 1가량 크기를 줄임

2) 멀티플래스 스트림. 기존 보다 더 적은 TCP 커넥션으로 여러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3) 서버푸시. 클라이언트가 요청하지 않은 리소스를 서버가 알아서 보내는 것

4) 스트림 프라이어티. 중요한 요청에 우선순위를 부과하는 기술

 

2. Thrift

페이스북이 개발한 규모 가변적인(scalable) 이종 언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 워크이다.

Thrift를 이용하는 목적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쉽게 통신하기 위함이다. .thrift 파일을 생성하고 thrift 컴파일러로 이 파일을 컴파일하면

c++ 이나 자바 등 여러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이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서 RPC(Remote Procedure Call) 통신을 합니다.

(출처 : http://shuiky.tistory.com/entry/Thrift-%EC%86%8C%EA%B0%9C)

 

3. 비동기프로그래밍 모델

 

 

동기식 모델은 한번에 하나의 태스크만 수행되며 한 태스크가 완료된 후에 다른 태스크가 시작됩니다.

프로그램의 로직이 매우 간단합니다.

 

 

멀티 쓰레드 모델은 각 태스크가 개별 쓰레드에서 수행됩니다. 쓰레드들간의 조율이 필요하기 때문에 멀티 쓰레드 프로그램은 매우 복잡할 수 있습니다.

 

 

비동기식 모델은 태스크간의 수행 순서가 뒤섞여 있지만 모두 하나의 쓰레드 안에서 수행됩니다.

한 태스크가 수행 중일 때 다른 태스크들이 수행중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멀티쓰레드 모델보다 간단합니다.

동기식은 중간에 프로그램의 IO작업이 많다면 중간에 디스크나 네트웍 작업이 끝나길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이때문에 동기식은 블럭킹 프로그램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비동기식은 동기식에서 블록되는 시간동안 다른 태스크를 수행합니다. 그래서 논블럭킹 프로그램이라고 부릅니다.

 

동기모델에 비해 비동기 모델은 아래의 경우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태스크 개수가 많아서 항상 수행할 태스크가 하나라도 있을때.

2) 태스크들이 I/O 작업이 많아서 동기 방식 프로그램인 경우는 block되어 낭비하는 시간이 많을 때

3) 각 태스크들이 서로 의존성이 적어서 태스크간의 데이터 교환이 필요 없을 때.

 

출처 : http://minorblend.com/post/38618606933

 

4. Netty

자바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비동기 클라이언트 서버 프레임워크인데 빠르고 쉽게 프로토콜 서버와 클라이언트 등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합니다.

반복적인 저수준 코드를 내부로 감춤으로써 비즈니스 논리를 분리하고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출처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462610

 

5. MINA

쉽게 높은 성능과 높은 확장성 (사용자 수의 증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도)의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개발 사용자를 돕는 하나의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이다.
 그것은 자바 NIO을 경유하여 TCP/IP와 UDP/IP 같은 다양한 전송 위에 추상 - 이벤트 주도 - 비동기 API 을 제공한다.
- NIO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 클라이언트 - 서버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 네트워킹 - 소켓 라이브러리 라고도 불리워 진다.

 

출처 : http://ksyno3.tistory.com/2

 

6. Finagle

 

트위터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만든 네트워크 프레임 워크.

* 특징

1. JVM 환경위에서 돌아갑니다. (Java는 아니고 Scala라는 랭귀지로 작성되었습니다. Java와는 매우 손쉽게 연동됩니다)

2. Java PHP Scala등 여러 랭귀지들을 지원합니다.

3. Non-Blocking IO방식을 사용합니다. (유저한테 좋은 응답성을 주도록 구현하기가 용이합니다)

4. Filter를 사용한 Service간의 형식을 변형해줍니다. (HTTP -> Authenticated HTTP ) 

6. Statistics를 다양하게 지원합니다. 

7. REST, Thrift, Redis등 여러 서비스 프로토콜들을 Finagle framework안에서 plug-in방식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Service Discovery) 

8. 쾌적한 Distributed Logging을 지원합니다. (ZipKin이라는 UI tool을 사용해서)

[출처] Twitter Finagle|작성자 IDEO

 

7. Vert.x

Node.js로부터 영향을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vert.x는 Node.js처럼 Event-based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하는 서버 프레임워크입니다.

Node.js는 JavaScript로 만들어졌지만, vert.x는 Java로 제작되었습니다.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러 언어 지원

Ruby, Pyton, Javascript로 vert.x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Super Simple Concurrency model

vert.x는 사용자가 작성한 코드가 동일한 스레드에서만 실행을 보장해서 더이상 synchronized나 volatile같은 동기화를 위한 locking 처리를 신경안써도됩니다.

3) Event Bus제공

vert.x로 만든 여러 서버 프로그램이 서로 원활하게 통신하게 하는 것까지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Event Bus를 제공하는데 서로 다른 언어로 작성된 서버 애플리케이션이 용이하게 통신

할 수 있습니다.

4) Module System & Public Module Repository

vert.x로 만든 서버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 자체를 모듈화해서 재사용성을 도모합니다.


출처 : http://d2.naver.com/helloworld/16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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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채용 정보를 보고 제가 모르는 부분 정리용입니다.

 

[LINE Messenger] 서버 개발

2016.07.01

[ 포지션에서 하는 ]

- Software Engineer, Core Platform : Messaging, Social Graph and Channel Platform 

- Software Engineer, Data : Big Data, Storage and Analysis

- Software Engineer, Service : E-commerce(Store), LINE Family Service 

 

[이런 분을 찾습니다!]

- Java / C,C++ / Erlang  개발 언어에 능숙하신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분석 처리 시스템의 운영/구축 경험이 있으신  

- Data structure, Algorithm, Distributed Service  이해하여 적용 가능하신  

- LINE  글로벌 도전에 동참하고 성공 경험을 만들어 가기를 원하시는  

해외 출장/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이런 부분도 잘하시는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 Java / C,C++ / Erlang 중급 이상이신

대용량 분산 환경에서의 스토리지 설계  운영 경험이 있으신  (Hadoop, HBase, Redis, MongoDB, Mysql 

글로벌 서비스 운영  개발 경험이 있으신

모바일 환경을 고려한 Network Protocol 설계 경험이 있으신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   있는 Server Architecture Design 경험이 있으신  

Open Source committer 활동하시는 우대

외국어 능통자(영어일어중국어), 특히 일본어가 가능하고 일본에 장기 근무가 가능하신  우대

   

[고용형태]    

정규직 채용 

 

[근무지

 - 분당 서현역 

 

 

1. Erlang 언어

동시성 및 분산 시스탬을 개발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다목적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관련 문서 : Erlang프로그래밍 소개)

자바나 c는 절차 지향적인 언어인 것에 반해 Erlang은 함수형 언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출처 : http://www.joinc.co.kr/w/Site/Erlang)

 

2. Hadoop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 High-Availability Distributed Object-Oriented Platform)은 대량의 자료를 처리할 수 있는 큰 컴퓨터 클러스터에서 동작하는 분산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리웨어 자바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입니다.

 

3. HBase

아파치 HBase(Apache HBase)는 하둡 플랫폼을 위한 공개 비관계형 분산 데이터 베이스이다. 구글의 빅테이블(BigTable)을 본보기로 삼았으며 자바로 쓰여졌다.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아파치 하둡 프로젝트 일부로서 개발되었으며 하둡의 분산 파일 시스템인 HDFS위에서 동작을 한다. 대량의 흩어져 있는 데이터 저장을 위한 무정지 방법을 제공하는 구글의 빅테이블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8C%8C%EC%B9%98_HBase)

4. Redis

Redis는 "REmote DIctionary System"의 약자로 메모리 기반의 Key/Value Store 이다.

Cassandra나 HBase와 같이 NoSQL DBMS로 분류되기도 하고, memcached와 같은 In memory 솔루션으로 분리되기도 한다.

성능은 memcached에 버금가면서 다양한 데이타 구조체를 지원함으로써 Message Queue, Shared memory, Remote Dictionary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스탄트그램, 네이버 재팬의 LINE 메신져 서비스, StackOverflow,Blizzard,digg 등 여러 소셜 서비스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출처 : http://bcho.tistory.com/654, 참조 : http://mydb.tistory.com/210)

5. NoSQL

NoSQL 데이터베이스는 전통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다 덜 제한적인 일관성 모델을 이용하는 데이터의 저장 및 검색을 위한 매커니즘을 제공한다. 이러한 접근에 대한 동기에는 디자인의 단순화, 수평적 확장성, 세세한 통제를 포함한다.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단순 검색 및 추가 작업을 위한 매우 최적화된 키 값 저장 공간으로, 레이턴시와 스루풋과 관련하여 상당한 성능 이익을 내는 것이 목적이다.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빅데이터와 실시간 웹 애플리케이션의 상업적 이용에 널리 쓰인다. 또, NoSQL 시스템은 SQL 계열 쿼리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는 면에서 "Not only SQL"로 불리기도 한다.(출처 : 위키백과)

6. MongoDB

몽고DB(MongoDB←HUMONGOUS)는 크로스 플랫폼 도큐먼트 지향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다. NoSQL 데이터베이스로 분류되는 몽고DB는 JSON과 같은 동적 스키마형 문서들(몽고DB는 이러한 포맷을 BSON이라 부름)을 선호함에 따라 전통적인 테이블 기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구조의 사용을 삼간다. 이로써 특정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고 더 빠르게 데이터 통합을 가능케 한다. 아페로 GPL과 아파치 라이선스를 결합하여 공개된 몽고DB는 자유-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 (출처 : 위키백과)

 

대표적인 특징 (출처 : MongoDB를 쓰면서 알게 된 것들)

- Document-Oriented Storage : 모든 데이터가 JSON 형태로 저장되며 schema가 없습니다.
- Full Index Support : RDBMS에 뒤지지 않는 다양한 인덱싱을 제공합니다.
- Replication & High Availability : 데이터 복제를 통해 가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Auto-Sharding : Primary key를 기반으로 여러 서버에 데이터를 나누는 scale-out이 가능합니다.
- Querying : key 기반의 get, put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쿼리들을 제공합니다.
- Fast In-Place Updates : 고성능의 atomic operation을 지원합니다.
- Map/Reduce : 맵리듀스를 지원합니다.

- GridFS : 별도 스토리지 엔진을 통해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7. OpenSource Committer

들어보니 오픈소스의 세계에도 계급(?)이 있다. 크게 컨트리뷰터, 커미터, 기타로 나눠진다. 컨트리뷰터(Contributor)는 어떤 오픈소스 SW 프로젝트에 코드를 제공할수는 있지만, 그걸 결정할 권한은 없는 없다. 넣을지 말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커미터(Committer)들의 몫이다. 커미터가 넣어도 좋다고 한 코드를 만든 사람이 컨트리뷰터가 되는 것이다.

컨트리뷰터를 몇년 하면 그냥 커미터가 된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커미터가 된다는 것, 정말이지 어려운 일이다. 실력과 품성을 겸비해야 한다. 실력과 품성을 갖춰도 커미터가 못되는 이들도 수두룩하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12014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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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IT엔지니어 게시판에서 현직개발자들이 추천한 도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전 하나도 안읽었는데 차근차근 한 권씩 읽어가야겠네요..

 

  1. 리팩토링 코드 품질을 개선하는 객체지향 사고법

 

객체지향 사고법을 정리한 이론서! 72가지 리팩토링 기법을 소개한다.

 

 

  1. Clean Code, 애자일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

 

클린 코드를 작성하려면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있는 책

 

 

 

  1. GoF 디자인 패턴 재사용성을 지닌 객체지향 소프트웨어의 핵심요소

 

디자인패턴의 바이블

 

 

  1. 테스트 주도 개발

 

테스트가 코딩의 방향을 이끌어 간다는 개발 방법, 테스트 주도 개발 패턴 소개

 

 

 

  1. CODE COMPLETE 소프트웨어 구현에 대한 실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최고의 실무적인 지침서

 

 

  1.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코딩 가이드라인, 설계에 대한 격언,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언 등 포함

 

 

  1.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는 간단하고 실전적인 테크닉

 

코드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원리나 실전적인 기술에 초점을 맞춘 책

 

 

출처 : 블라인드 IT엔지니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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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97급 다 붙고 지금 세종시 경제부처에서 7급으로 근무중이다여기서는 사무관 하면 와 부럽다 이 분위기더라.


고시 합격만 하면 인생 꽃핀다고 생각하겟지만 니들 사무관 생활보면 그런 말 못함.우선 머리나쁘면 행시 붙지도 못하겠지만, 설사 붙어


도 못견딘다사무관 혼자서 쓰는 보고서 보면 입이 벌어진다보고서라는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임적게는 10페이지부터 많으면 수십페


이지 보고서 이거 들고 국장 실장에게 보고해야 되는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다몇 번 깨지고 찍히고 나면 승진에서 밀리고 나중에는 후배


기수에게 추월당함내가 동기 중에 승진에서 제일 밀리고 심지어 후배가 서기관 먼저 달면 솔까 나는 국장 이상 못간다고 보면 됨공무원은 


정년 보장이라고 하지만 고시출신은 정년 채우는 경우가 거의 없다.내 승진이 막힌 순간 난 퇴직이거든물론 산하기관으로 가는 경우가 많


기는 하지만 관피아때문에 많이 막혔다한마디로 행시 사무관도 조낸 힘들다, 받는 돈도 본인 능력이 비해 많이 적다우리과 사무관이 자


기 대학 동기들 중에 본인이 돈 제일 못번단다물론 사회적 지위는 상상 이상이다사회에서 보면 사무관의 파워는 절대적이기 때문에 상대


하는 사람의 급이 다르다우리과 사무관도 제일 좋은 장점을 보통 사람은 쉽게 못 만나는 사람과 만날 수 있다는 거를 꼽더라근데 난 솔까 


그들에 비해 능력이 딸리기도 하고, 7급은 승진 경쟁도 심하지 않아서 사무관이 부럽거나 하진 않음내 주제를 알기에 내 위치에 만족함


무관에 대해 대충 썼는데 반응 좋으면 7급과 9급에 대해서도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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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20

ㄱㅆㅇ. 야 부하가 어딨냐. 니가 공직에 대해 모르나 본데, 사무관보다 동료 직원이 급이 낮다고 부려먹다간 작살난다. 그리고 결재는 무슨ㅋㅋ결재는 과장 이상만 하는 거란다아 물론 지방에서 승진 사무관은 과장급이라 결재하지만 중앙에서는 얄짤없이 일개 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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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1

ㄱㅆㅇ. 그런거지. 실제 사무관들 맨날 하는게 컴퓨터로 보고서 쓰는게 하루 일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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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6

ㄱㅆㅇ. ㅇㅇ 난 국가직. 우리 부는 순환없이 세종에서만 평생 근무함. 이건 부에 따라 사정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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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8

ㄱㅆㅇ. 아니 농림부, 복지부도 세종에 있어.물론 농림부 소속기관은 전국이 있고, 교육원은 나주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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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1

ㅈㄴㄱㄷ 시군별로있는 농업기술센터는 뭐하는데냐? 거기도 공무원? 들어가기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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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6

ㄱㅆㅇ.음 나도 거기는 정확히 모르지만, 농림부 홈페이지 가봐. 거기 전국 소속기관 나오는데 거기 있으면 농림부 소속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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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0

글쿠낭 이런건지는몰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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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3

여기애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행시면 좋은줄만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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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14

난 웰빙하려고 사무관 안하고 9급 하려고 준비중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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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1

7급 보통 학벌 어떻게되냐? 중경외시 위로만 있다는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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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5

ㄱㅆㅇ.ㅇㅇ그건 거의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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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6

여자직업 뭐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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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7:37

ㄱㅆㅇ. ㅋㅋ난 가리지 않지만, 주위에 만날수 있는 여성이 공무원밖에 없는게 현실... 아무래도 세종에 있다 보니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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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15.08.16. 17:57

ㄱㅆㅇ.도램마을이라고 하는 관사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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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05

ㄱㅆㅇ. 중앙부처도 진짜 힘들다..내일부터 을지훈련인디...여기서 불평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솔까 많이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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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07

그래 그래도 선시장이나 소개팅에서는 잘먹히것다 ~~ 로망이다 레알~~ 원래 집에서 다시 지금 세종가야하는데 가기 싫고 고향쪽으로 갈수 있는 방법 있찌 않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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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12

ㄱㅆㅇ. 굳이 타 지역으로 가려면 방법이야 있지만, 승진, 인맥 들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쉽게 옮기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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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14

그래 위에 적어져 있네 공무원여자친구만남 끝나것네 암튼 부럽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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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23

7급 준비중인데요학벌 보통 어느선이에요?아 그리고 지방 발령 나면임대주택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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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31

ㄱㅆㅇ.중경외시 이상요.지방은 기관에 따라 대부분 관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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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32

맨날 행시 사무관 멋있고 부럽다고만 생각했었는데...연봉차이에 비해 격무 강도 차이가 심한가보네요7급으로 들어가면 언제쯤 승진 5급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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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35

ㄱㅆㅇ.우리는 10, 11년에 달아요.이것도 부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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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36

7급 만족해요?대기업보다 좋죠?대기업을 안다니고 바로 준비해서7급 연봉이 적어서 이길이 정말 좋은길인지 확신이 부족한데 뭔가 좋은점을 알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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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9:17

ㄱㅆㅇ. 좋은점.. 글쎄 별로 없는것 같은데ㅋㅋ 굳이 말하자면 나는 잘 모르겠지만, 남들이 나를 부러워 해주는거? 진짜 그거 말고는 실제로는 일반 직장과 똑같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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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15.08.16. 18:29

ㄱㅆㅇ. 나 경제부처라니까ㅋㅋ 글구 우리도 지방 소속기관 있긴 있어. 근데 원치 않으면 안가는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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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6. 18:35

내가 듣기로도 사무관들 존나 일 많다고 들었다. 업무량이 살인적이라던데, 거의 야근 맨날 한다던데 


출처 : 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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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3&number=59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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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한창 진로, 인생계획으로 고민중인 25살 전자공학과 4학년 학부생입니다. 

3학년까지는 막연하게 그냥 학부공부만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4학년으로 올라가다보니 제가 잘하는게 무엇이고, 또 재미있어하는 분야를 찾으며, 내 적성은 공기업일까 사기업일까 고민하면서 한 두달 정도 보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고민 모두 어느정도 가닥을 잡아서 반도체, 디스플레이분야로 정했고 사기업이 더 제 성향에 맞는것 같아 이렇게 진로를 정했습니다. 

근데 다시 고민이 드는점이 2가지가 있습니다. 

1.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부가 재밌고 직장가서도 충분히 열정을 쏟아서 일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중국에서 국가적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산업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붇는것을 보고 조금 겁이 나긴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이지만 하향길에 접어들고 중국에서 쫓아오는 상황인데 이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라는 고민이 첫 번째 고민이구요..(어느정도 향후 산업전망을 따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두 번째 고민은 제가 사기업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데 길게 다녀서 첫 직장 or 두번째 직장을 40살까지 다닌다 해도 과연 앞으로 남은 10~15년동안(55세까지)은 이 분야에서 다시 일을 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또한 이직이 나름 수월하게 이루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몰라서 전기기사도 준비하고 있고요.. 아니면 정말 소문대로 치킨집을 차려야 하는건지.. 

추가적으로 더 말씀드리면 저는 인서울 중하위권 공대생이고 학점은 3.9/4.5 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대학원 진학 생각은 없습니다.. 

글솜씨가 좋지 않은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울리스타 ()

    1. 좋아하는 과목과 좋아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대기업은 너무도 일이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학부 때 생각하는 그런 일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제조업 중 중국의 위협을 받지 않는 분야는 거의 없습니다. 있다 해도 그 분야가 아직 미약합니다. 

    2. 우리나라에 반도체 회사가 S,H 외엔 크게 하는데가 없고, 여기에서도 만약 제조쪽에서 일을하게 된다면(학부생은 Random입니다), 대규모 Fab을 운용하는데가 거의 없기 국내에선 재취업이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회사 외국계 설비업체들로 이직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미래에 중국에서 대단위 Fab을 마구 운영하게 되면 현장일 할 사람이 필요할테고, 한국 사람들 많이 건너갈 수도. 현재 S, H에서 일본사람들이 많이 근무하듯이 말이죠.

  • 댓글의 댓글 나초 ()

    /라울리스타/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결정에 있어서 참고하겠습니다

  • 돌아온백수 ()

    학교에서 배우는건 20년 정도 뒤진 지식이고요. 현장에서는 매일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그 문제의 답을 찾아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엔지니어의 일입니다. 물론, 더 효율적으로 해결해야 오래 회사를 다닐 수 있겠지요. 

    중국이 쫓아오기전에, 한국은 일본과 미국을 쫓아갔습니다. 사기업은 늘 경쟁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전쟁터에요. 

    은퇴는 일찍 준비할 수록 유리합니다. 지금부터 은퇴계획을 세워보십시오. 어떤 일을 하며 살것인지 정하면, 비용이 대강 나올거에요. 그 금액을 저축하려면, 몇년을 일해야 하는지 계산해보면, 인생계획이 보일거에요. 이런 간단한 계산을 못하면, 엔지니어라고 하기 어렵죠. 복리로 계산하시고, 물가상승률도 고려하시고요. 

    그런 계획을 일년에 한번씩 다시 수정하는 과정을 계속해 가시면, 은퇴에 무리가 없을겁니다.

  • 댓글의 댓글 나초 ()

    답변감사합니다. 사기업이 늘 경쟁이었다는 걸 잠시 망각하고 있었네요.. 결국엔 안일하게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제 실력을 키워야 할것같습니다. 제 생각엔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려면 단순히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혹은 대학원 진학도 도움이 될런지.. 

    저는 은퇴하면서도 젊을때만큼은 아니지만 약간의 보수를 받으면서(조그만사업까지포함해서)일하고 싶습니다. 돌아온백수님께서 말씀하신 방법 사용해서 한번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답변 감사드립니다.

  • 호옹리 ()

    대기업 입사할 때 동기들 숫자와 임원진은 고사하고 부장까지 가는 동기들 수를 한번 살펴보세요.그리고 이건 공부 좀 한다는 대학생들도 착각하던데... 대기업에서 나와서 이직할 때 위에서 살펴봤던 부장까지 가는 동기들 수와 한번 연관시켜 생각해보세요. 그 숫자만 살펴봐도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 것도 자리가 없다는 결론이 나지요. 대기업에서 10~15년 버티면 그래도 중소기업에 자리하나 나올꺼야 란 생각은 mit에서 phd받으면 그래도 한국지방대에서 자리하난 날꺼야 와 같은 아주아주 안일한 생각입니다.미국도 학사출신 엔지니어들이 근무중에 왜 mba기웃거리는지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모든건 확률이니까요. 석사 박사에 시간을 쏟으면서 시간을 더 쓸것인지, 학사만 딱하고 바로 시작할것인지.. 다 본인의 선택이지요

  • 호옹리 ()

    그리고 전기기사 준비하셔서 어떻게 하시려고요;;; 전기기사 따셔서 애초에 한전과 같은 공기업에 가시던지(공기업도 칼질 시작이 됐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 의미 없습니다. 전자공학과 학부생들이 재학중에 따는 가장 흔한 자격증이니까요. 그리고 치킨집은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제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행정고시 정년찍고 아파트경비하는 시대입니다... 대기업에 너무 많은 포텐션을 기대하지 마셔요

  • 호옹리 ()

    그리고 전기기사 준비하셔서 어떻게 하시려고요;;; 전기기사 따셔서 애초에 한전과 같은 공기업에 가시던지(공기업도 칼질 시작이 됐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 의미 없습니다. 전자공학과 학부생들이 재학중에 따는 가장 흔한 자격증이니까요. 그리고 치킨집은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제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행정고시 정년찍고(끽해봐야 54세정도) 아파트경비하는 시대입니다... 대기업에 너무 많은 포텐션을 기대하지 마셔요. 노오오오력을 하라 처럼 당연한 얘기지만 뭘 하듯 본인능력싸움이고 경쟁입니다.

  • 댓글의 댓글 나초 ()

    답변감사합니다. 

    네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느 회사를 가든 안정적인 직장이란건 없는것 같네요..정말 사회는 치열한것 같습니다.(너무 늦게 깨달았나요..) 

    굶어죽지 않으려면 자기계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빨간거미 ()

    분야에 대한 세부 지식도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문제 해결 능력이죠. 
    게다가 세부 지식이란것도 분야별로 완전히 동떨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바라보시는 방향으로 열정적으로 접근하시면, 나중에 시야가 넓어져서 분야를 바꾸게 되더라도 잘 하시게 될 겁니다.

  • 댓글의 댓글 나초 ()

    답변감사합니다. 

    '세부 지식이란것도 분야별로 완전히 동떨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무식해서 이 말씀이 지금은 잘 와닿지 않습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현재 주어진 일을 열심히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덧붙여서 문제해결능력이란게 잘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창의적인 아이디어인가요? 아니면 인맥을 이용한 해결? 아니면 창의적아이디어 + 인맥을 이용한해결 인가요.

  • 은하수 ()

    너무 조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사회는 전혀 미래가 예측이 안되기 때문에 
    무엇을 준비해라고 말을 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무엇이 닥치든 해쳐나갈 수 있게 자신을 가꾸는 것은 중요합니다. 
    저는 그게 꼭 스펙을 높여라 이런 것은 아니라고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준비할지는 
    개인마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만, 인간은 대부분 상황이 닥치면 해쳐나갑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지키는 능력, 익숙한 것을 남보다 
    효과적으로 다루는 능력,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잘 익히거나 해결해보는 능력 
    뭐 기타....능력이라는건 너무 다양한 것이니까요.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먼저 관조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요즘 기업들은 자꾸 창의력 창의력 그러는데 창의력이 꼭 답은 아닙니다. 
    사람바다 답은 다르지요. 그냥 뚝심과 고집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 김가카리 ()

    충분히 그런 고민을 할 시기입니다. 저 또한 그런 고민을 했고 결국 3번의 이직끝에 공기업에 왔으니까요. 
    저는 처음에 자동차쪽에서 일하고 싶다는 큰 가닥을 잡고 자동차부품회사에 취업을 했구요. 다닌지 반년만에 이쪽길이 아닌것 같아서 다시 전자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이 또한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것을 깨닫고 다시 공기업을 준비해서 현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3번 이직을 해보니까 결국 제가 원하는 것은 자동차분야도 아니었고 전자분야도 아니었고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 이었습니다. 

    쌩뚱맞지만 결국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찾았고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코딩공부를 하고 있네요.

    반도체 디스플레이쪽이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처음에는 무조건 반도체 디스플레이쪽을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을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이직하시면 됩니다. 

    한 직장에 입사하면 말뚝박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일단 다녀보시고 그다음을 기약하시면 됩니다. 
    진정 원하는게 뭔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http://scieng.net/bbs/board.php?bo_table=adujob&wr_id=37453&&page=1&#c_3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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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설계에서 Front end Back end

 

학사로서 Front end 지원하게 되서 질문 여쭙니다!!!!!

주위 분들이 학사면 front end보다는 back end 추천해주시는데,

 
제가 정확히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서 고민중입니다.

디자인하우스에서 ASIC설계에서 front end, back end 차이점을 있을까요?
하는 일이 많이 다른건가요?

front end
시뮬레이션 돌려서 확인하고, back end physical design 한다는데 맞는말 인가요?

학사로서 front end 가게되면 한계가 많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당연히 갈수있으면  front 가는 것이 좋지요.
    back end
    요즘이나 대졸이 하지 원래 고졸이 하던거에요.
    요즘은 공정이 복잡해져서 대졸도 한다지만. 설계가 아니고 전형적인 테크니션 업무지요.
    보통 front, back end 이렇게 나누는 곳은 팹리중에 설계가 아니고 디자인 하우스인데요.
    디자인하우스가 우리나라에 얼마 없어요. 코스닥 상장된 곳은 1군데 뿐이구요.
    보통 작은 벤처밖에 없어요. 그래서 디자인 하우스에서 경력오래 쌓으면 곳이 디자인 하우스
    밖에 없어져요. 갈수있으면 front 가세요. 그래야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디자인하우스가 아닌 일반적인 팹리스회사로 이직할 있어요. front end하다가 rll코딩이나 arm soc설계 등으로 이직할 있지만  back end 경력쌓으면 계속 back end 하셔야 되요.
    답변

  • 디자인하우스에서 front 합성이후부터 시작해요. scan,jtag,bist이런거 인서션 하구요. 이런걸 dft 라고 불러요. 디자인 테스트지요. 그리고 테스트모드에서 시뮬레이션하고 테스트벡터만들고 이런걸하지요. 나중에 back  end에서 레이아웃하면 sdf파일 뽑는데 이건 실제 net등의 딜에이에요. 와이어로드 모델에서 추정치가 아니고 실제값이지요. 값을 기준으로 STA 해요.
    스태틱 타임 아날리시스라고 setup time, hold time violation 잡는 거지요. 이렇게 DFT STA 메이 잡이고 밖에 공정에 따라 많은 잡스러운 플로우가 있어요. 이런 공정이 최신공정이 되면 될수록 계속 복잡해져요.
    답변

  • 백엔드는 프론트에서 뽑은 게이트레벨 넷리스트를 레이아웃하는 거에요.
    되도록이면 디자인하우스에서 시작하지 마시고 석사이상하셔서 상위레벨에서 설계하시거나
    아날로그 설계하세요. 상위레벨설계는 vlsi보다는 거의 신호처리에 가깝지요. 저도 처음에
    학사로 시작해서 코스닥회사에서 몇년 구르다가 석박했지요. 개인적으로 이일을 계속하시려면
    석박 추천드려요. 박사하시면 대기업뿐만 아니라 정출연도 있고 기회가 많아요. 그래도 전자과에서 박사전공중에 신호처리와 함께 잘팔리는 분야라서 그래요. 저랑같이 시작한 학사동기들은
    대기업으로 이직하지 못하고 계속 구멍가게 벤처로만 돌더군요. 이쪽은 수명이 아주 짧아요.
    그런데 학부학벌이 별로 더라도 석사를 괜찮은 곳에서 친구들은 지금 거의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나중을 생각하시면 석사하시고 박사를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도 ASIC 설계로 오실거면 석박사를 추천드립니다.

 

출처 : http://scieng.net/adujob/37156?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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