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재테크 경험글을 올렸는데, 별 생각 없이 올린글 때문에 쪽지와 메일


답장을 하느라 고단한 날을 보냈습니다.


한국인 대부분이 집이 전 재산 이기 때문에 어설픈 답장은 안하느니만 못하기 때문에 어떤 분의 메일은 30분도 넘게 고민하고 답을 보냈습니다.


  각설하고 저 역시 자산의 많은 부분이 부동산이고, 부동산 재테크가 수익창출의


수단이었음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때문에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재테크의 단계와 자금 flow 만드는 방법을 공유 드립니다.


  부동산 투자는 저변동성 투자이고, 주식처럼 기관 외인이 들어오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투자의 원칙을 세우고, 일희일비 안하면 투자의 기본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내집 마련 본능에 충실하자


 -  대부분 사회 초년생, 전/월세를 살고 있는 대부분 사람들의 꿈은 내집마련 일거라 생각합니다.


    재테크는 내 집이 생긴 다음부터 시작됩니다. 등기에 내 이름이 올라와 있는 집이 있어야지


집를 업그레이드 하든 평수를 늘리던 다음번 계획을 세울수 있습니다.


 - 부모님이 10억정도 도와줘서 20대에 반포 삼성 청담 압구정 아파트에 살고 있는거 아니면


    금리 / 국가정책 신경쓰지 말고 내집 마련하세요.



2. 투자의 원칙을 세우는게 9할이다.


 - 저의 원칙은 "집은 한번살면 왠만하면 팔지 않는다" 입니다. 다시 말하면 좋은지역에 좋은집을 사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서 수익율을 극대화 하는 전략입니다.


 - 다주택자가 적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원칙을 가지고 장기투자 하는 사람들은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키는대 기여합니다.


3. Money flow가 중요하다.


 - 주택을 골라서 전세를 끼고 하나씩 사모으고 (한번 사면 안팔수 있는 좋은집) 나중에 그런집이


   5~7개 정도 되면 한채씩 월세로 전환을 하면됩니다. 처음에 40~50만원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고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뛰어넘는 상황을 만들수 있습니다. (은퇴 시점이지요)



4. 호재에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


 - 물가와 급여와 다르게 주택시장은  계단 모양으로 상승합니다. 수년간의 보합기가 오다가


   일정 기간동안 급등하고 또 수년동안 보합기가 옵니다. 투자의 기본은 시간이고 위기일때


   투자는 더 큰 이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처럼 일희일비 하지 마세요.



  자산은 눈덩이 같습니다. 처음 종자돈 1억이 2억이 될때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



  20억(순자산)이 21억이 되는데, 몇개월도 걸리지 않습니다. 내가 살집도 필요하고, 투자를 위한 부동산도 필요합니다. 모두 성투 하세요.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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