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20회 정보통신기술사 면접에 응시하였으나 불합격을 했음. 선배기술사님들이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았으니 불합격을 줬다고 생각이 됨.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복기를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보충해나갈지 계획을 세우기 위해 포스팅을 해봄.

1. 면접 후기
  - 저번 면접(119회)에서는 시작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빅데이터 특징 5가지, VLSM문제(2bit 서브네팅 했을 때 호스트수의 변화량), 통신시설 재난 등급 같은 간단한 문제도 제대로 답변을 못했음.
  - 이번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초적인 문제위주로 2000문제 가량 준비를 했음. 하지만 질문 내용들이 기초적인 질문보다는 경력위주의 질문들이 많았음.
  - 상대적으로 경력위주의 질문을 덜 준비한 탓에 선배기술사님들이 보기에 답변에 기술적인 측면에 대한 설명이 미흡하다고 판단됨.
  - 비록 실패를 했지만 차라리 지금 실패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됨. 다시 한 번 실패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계속 나아가고자 함.

2. 주요 면접 질문
  - 필자가 제대로 답변을 못했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한 내용임.
 
질문
내 답변
원래 하고자 했던 답변

엔지니어링 
산업

기여 사항

표준품셈 제개정 기여
표준품셈 중 더미허브, 스위칭허브와 같이 적용 기준이 미흡한 점 같은 내용 개정 필요
현장 문제점 개선
건축사법 제4조와 같은 불합리한 법 제도 개선 기여

실시

설계도서

작성 순서

계획서->자재규격서->자재산출내역서->공사비산출내역서->설계도면->시방서

(설계도면이 먼저라고 말씀하심..)

실제 설계도서 작성 시 하나를 끝내면 하나를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전부분을 수정하는 방식임.

SCADA

노이즈 처리방안

클리핑 기법으로 노이즈를 자른다고 함.
양자화로 노이즈를 디지털신호로 바꾸고 채널코딩이나 ARQ로 에러 제어

접지 목적

3가지

1. 보안용 접지(피뢰, 서지, 낙뢰)

2. 기능용 접지(등전위접지)

1. 보안용 접지(피뢰, 서지, 낙뢰)

2. 기능용 접지(등전위접지)

3. ESD 방지

화재감지반

P형, R형

둘 중 하나는 EM방식이고 하나는 RS-485/422방식

1. P형(접점방식, EM방식)

2. R형(RS-485/422방식)

LPWA 설명
NB-IoT, LTE-M, Sigfox, LoRa 설명

1. LPWA 개념 설명

 - 최소한의 전력으로 먼거리까지 통신할 수 있는 기술

2. LPWA 종류 설명


 - 정보통신관련 법에는 주요 제도쪽만 공부했었는데 지능형 홈네트워크설비 기술기준의 상위법을 물어볼 줄은 상상도 못했음.(답은 주택법)

3. 앞으로의 전략
 - 면접의 질문 내용의 depth가 상당히 깊은 편임.
 - LPWA에서 CDMA를 사용하는 기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듣고 이런 것까지 준비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즉, 이미 알고 있는 기술도 조금 더 depth가 깊게 준비해야됨.
 - 정보통신관련 주요법도 많이 준비해야됨.(특히 정보통신공사업법)
 - 정보관리기술사나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의 경우에는 경력을 별로 안보는 편이지만 정보통신기술사의 경우에는 경력을 상당히 중요시하는 기조임.
  (정보관리기술사와 정보통신기술사의 합격률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옴.)
 - 상대적으로 경력이 적은 필자로써는 이 부분이 불리하므로 경력이외로 다른 부분을 어필하는 것이 필요함.


 *PS: 저와 같이 스터디를 했던 연** 기술사님 합격 축하드립니다.


정보통신기술사 면접 스터디원을 구합니다. 메일주세요.(baram9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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