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조언해드림

1. 돈 모을라면 소비부터 줄여라

일단 뱅크샐러드 앱 깔고 카드랑 은행 다 연동시켜

뱅샐 앱 보면 카테고리별로 쭈르륵 나오는데

3개월 간 소비패턴을 분석해봐

그리고 줄일수 있는건 과감히 줄여라



2. 줄일수 있는게 없는데요?

구라치지마 줄일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대표적으로 통신비다

알뜰폰써라 34000원에 무제한요금제

여기에 카드 할인까지 받으면 18000원까지 가능하다

속도는 3사망을 그대로 가져오기때문에 존나 빠르다

배달 외식 자제해라

영화는 할인카드나 티켓 거래해서 구매해라



3.  적금 추천 + 하고 싶은 말

적금은 토스 수협 잇 적금

카뱅 적금

그리고 sb톡톡 깔아서 저축은행 적금 가입하면 됨 ㅅㄱ



4. 형님 주식을 하고 싶은데 어케해야할까요

응 하지마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훨 많다

니가 하루 최소 30분씩 공부하고

자주 신경 써줄 자신 있으면 하고

아니면 하지마



5. 그래도 투자는 하고 싶은데요

그래도 할꺼면 etf해라

투자의 귀제 버핏옹도 etf를 추천했다

증권계좌 만들고 해외거래 터라

etf에 대한건 니가 알아보고 국내 해외로 나눠서 포트폴리오 짜라

국내 주식 - tiger200

국내 채권 - kosef 단기채권 3년

해외 주식 - ivv , qqq , brk.b

해외 채권 - tlt



아예 모르겠으면 해외 주식 채권은 aor넣으면 된다

이게 뭐냐면 해외 주식이랑 채권을 6:4로 리밸런싱해주는 아주 좋은 놈이다



나머지는 설명하니 귀찮으니 니가 찾아봐라



6. 보험 가입 뭐 해야할까요

변액가입하지말고

보험은 내가 볼때

실손 보험 암보험 자동차보험 이 세개면 된다



7. 돈 절제 못하면 신용카드 쓰지마라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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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재테크는 주식 위주로 하고 있는데,

주식에서 현금화하면 CMA통장에 전액 보관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을 내고 있어요.

시드가 적은 경우는 큰 상관없겠지만, 시드가 많은

경우에는 이자율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가입한

CMA통장 현재 이자율(세전 기준)을 공유해봅니다.


1) 신한금융투자 CMA-MMW 1.74%

  - 장점 : 매일 이자가 붙는 것 확인 가능함

  - 단점 : 상대적으로 이자율 낮음

2) 우리종합금융 CMA Note 1.80%

  - 장점 : 5천만원 한도 예금 보호됨

  - 단점 : 매일 이자가 붙는 것 확인 못함

              (송금/이체등의 거래가 있을때 이자금액 확인 가능)



3) 대신증권 CMA-MMW 1.81% (현재 100% 예탁중)

  - 장점 : 상대적으로 이자율 높음

  - 단점 : 주말에는 이자가 붙는 것 확인 못함


더 높은 이자를 주는 CMA가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참고로, 몇백까지 이자를 많이 주는 조건은 사양하겠습니당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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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능력테스트 (Ver0.9_BLDK1901)

  요즘들어 주식 정보를 제공한다는 이상한 전화도 많이 걸려오고,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걱정스러운 마음에 주식투자 가이드를 정리해 봤습니다.

1. 자산배분의 이유 - 투자는 절대 지지않는 방법에서 시작.
  주식투자는 수익률을 높이기 보다는, 손실률을 낮추겠다는 관점으로 투자합니다.
한편, 수익률의 시작점은 무위험 수익률인 정기예금 금리입니다.
그리고 절대 손실이 없는 투자방법은 정기예금+ 예금이자를 이용한 위험자산 투자입니다.

  혹은 주식시장이 상승중인 시기에는 KOSPI 인덱스 + 정기예금 입니다.
자산배분은 처음은 안전자산에서 시작해서 점차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은 자산으로 배분합니다.

  예를들면 KODEX 레버리지 ETF(비중50%) + 정기예금(비중50%)입니다.
본인의 능력에 따라 정기예금 대신 개별 종목이나 채권, 상품에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금이 늘어나면 동일한 비중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2. 목표 수익률 설정
 주식을 잘 안다고 해서 수익률이 높아지는게 아닙니다. 수익률은 오로지 리스크에 비례합니다.
  목표수익률은 임의로 연10%, 20% 설정하는게 아닙니다.
  무위험 수익률 + a, 혹은 시장수익률(KOSPI상승률) + a로 설정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손실을 감안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목표수익률을 설정합니다.

3. 투자목적
 주식투자의 목적은 남들처럼 급등하는 종목으로 돈 좀 벌어보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화폐가치 하락을 헷지하기 위해 그나마 나은 방법이 주식투자이기 때문입니다.

4. 투자기간
 투자기간은 임의로 1년, 2년 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투자기간이 길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률이 높아지는 게 아닙니다.
종목을 매수 후 추세를 이탈하지 않으면 계속 보유하고 있고, 추세를 이탈하면 매도합니다.

  매수와 매도의 간격이 투자기간이며, 장기투자는 시장의 방향에 맞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때나 가능합니다.

5. 종목선정 방법
 내 종목이 유가/환율/금리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항공주의 경우 유가가 상승하면 연료비용이 많이 들지만, 유류할증료로 전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리스하기 위해 달러로 차입했으므로 원달러 환율 상승시 비용부담이 커집니다.

한편 리스 비용은 LIBOR금리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보통 항공주의 영업이익은 유가2/환율7/금리1에 영향을 받지만, 실제 주가는 투자자의 심리에 의해 유가의 영향이 더 커집니다.

6. 주식 밸류에이션
  주가는 현재가치(이익) + 미래가치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주식의 정확한 가치평가는 불가능합니다.
  대신 상대적인 비교나 적정주가의 범위는 가늠할 수 있습니다.
배당종목은 배당성장할인모형, 그외 이익지표를 활용한 PER, 혹은 영업이익은 조작이 쉬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자산가치(PBR)나
  매출(PSR), EV/EBITDA를 활용합니다. 배당주는 성장률이 낮고, 성장률이 높은 종목은 영업이익이 적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종목간의
 수평적인 비교는 무의미합니다.

7. 시장상황 모니터링(가능하면...)
연방기금금리와 경제지표 모니터링
 이 세상에서 시장상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FRB의 위원들입니다. 금리의 방향을 기본으로
 다양한 경제지표(실업률5%,PCE물가지수2%,임금상승률3%,주택지표,공장가동률80%,ISM제조업지수 등)를 해석해 나가는 방법으로 시황을 모니터링합니다.

8. 기술적 분석(기계적 분석)
  지지선과 저항선 찾기(Volume Candle, 이평선)
매수신호(ADX와 DI-, MACD 오실레이터)
매도신호(스토캐스틱, CO)

  매매시점: 저항선이 가까이에 있을 때 매수하지 않는다. 저항선에서 많이 떨어졌거나 저항선을 넘을 때 매수한다.
당일 매매는 디마크 활용
 아래 이미지는 KODEX 레버리지 ETF 사례(122630)
 **12720원 저항, 13000원 저항을 넘었고, 13670원 갭저항을 앞두고 있음

  9. 실전투자
 종목선정은 탑다운 방식으로
 사업구조가 명확한 종목부터(반도체는 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 지주회사보다는 자회사...)

  가격 스프레드 모니터링(정제마진, 판매가 - 생산가, 단기금리(예금) - 장기금리(대출)차이)

  10. 행동지침
 황금비율 찾기: 지식과 경험, 투자금을 모두 갖춘다면?
자신의 투자성향 찾기: 분석가, 실천가

  11. 근원적 궁금증?
 "나는 잘 모르지만, 이 세상에는 급등종목이라는 것이 있고
 누군가는 그 종목이 뭔지 나에게 조심스럽게 알려줄 것이다.
마치 꿈 속에서 로또 번호를 받는 것처럼"
 "그래서 결론은 어떤 종목을 사면 되나요?"

........생략........

죄송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많은 부분을 생략합니다...
다음주에나....

p.s 참고로 대부분의 내용은 'BODIE의 투자론'과 샤OOO님의 가르침을 참고했습니다. Thanks.


9. 실전투자

  주식투자에는 투자 시기가 있습니다. 그 시기를 넓게보면 금리 인상기(2015년12월~)와 일치합니다.

  왜냐하면 FRB에서는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모니터링하다가 경기가 과열될 것이 예상되면

양적완화를 중단(MBS자산매입 축소)하고 금리인상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정상상태인 중립금리를 넘어

다시 금리인하를 시작하기 전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통화정잭을 펼칩니다.

결국 경기가 좋아서 금리인상을 시작한다는 것은 기업들의 실적도 호전되고 주가도 상승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실제로 기업실적이 호전되지 않더라도 대규모 양적완화(8900억 달러 --> 4조 5000억 달러)에 따른 유동성 장세가

  주가를 상승시키게 됩니다. (양적완화 -> 화폐가치 하락 -> 원자재 상승 -> 생산자 물가 상승, 임금상승, 설비투자 -> 소비자물가 상승)




유동성 장세

  유동성은 캐리 트레이드(국가간 금리 차이를 이용한 투자) 형태로 공급되거나. 혹은 환차익을 목적으로 유입됩니다.

  외국인 자금은 시장 자체에 투자되기 때문에 시가 총액이 높은 대형주에 집중 됩니다. (삼성전자가 실적이 좋아서 상승하는게 아닙니다)

  이후 투자자금은 안전 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EMBI스프레드 축소, 베타B가 높은 종목으로) 이동하고 중형주/소형주가 순차적으로 상승합니다.



개인투자자 관점에서는

  주식시장은 상승 초기에는 별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책이든 뉴스든 주변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일반인들도 관심을 갖고 비로소 투자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반 투자자들도 직접 수익을 내면서 주식시장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KOSPI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대부분의 종목들에서 투자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 누가 어떤 종목을 추천하더라도 시장 상승률에 맞는 수익을 내게 되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멈춰야 할 때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호황일 때는 주식시장이 영원히 상승할 것 처럼 생각되지만, 경기가 주기를 가지고 변동하는 것처럼 주식시장도 경기에 선행해서 등락을 반복합니다.

최근 FRB의 경제전망을 참고하세요.



추가매수 목적

추가매수(물타기)는 자신의 평균매수가를 저항선 아래로 낮춰서 Exit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세요.

당초 글에서 KODEX 레버리지 ETF(122630)의 갭저항은 13670원에 있다고 했습니다. 매도를 결정했다면

자신의 평균매수가를 갭저항 아래로 끌어내린 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Exit하는게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아래 이미지 참고)




  주당순이익(EPS)

재무분석시 Earning은 과거 실적이 아니라 올해 예상실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희석주당이익(Diluted EPS)으로 전환사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재무제표 보기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유동자산 - 재고자산이 유동부채보다는 많아야 합니다.

현금흐름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당기 순익보다 커야 합니다.




투자자로서 알 수 있는 범위

그 종목의 지지선, 저항선. (상승범위, 하락범위)

  뉴스, 미중 무역전쟁의 목표가 무엇인지(무역적자, 지적재산권 등의 문제에서 위안화 환율문제로 귀결)




투자자로서 절대 모르는 범위

그 종목이 언제(몇 월 며칠) 상승하는지, 언제 하락하는지.

뉴스의 결과, 미중 무역전쟁의 실무자들이 언제 어떤 결론을 낼지.


요구수익률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투자는 (기대수익률 - 요구 수익률)의 차가 큰 종목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요구수익률 = 물가상승률 + 리스크 프리미엄

기대 수익률 = (미래의 주가 - 현재의 주가 + 배당 - 이자) / 현재의 주가


피해야 할 표현(생각)

어떤 종목에 "몇 년간 묻어둔다"

투자 수익에 대해 "돈을 땄다"

어떤 종목에 투자한 돈을 "없어도 되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것

매도하지 않았으니 "손실이 아냐"


  10. 행동지침

안다는 것의 의미

  아는 것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첫째,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 둘째,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단계. 마지막으로, 아는 것을 실천하는 단계입니다.

투자에서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자본의 세 요소가 모두 필요합니다.

  잘 알지만 경험이 없으면 실수를 해서 손실이 나고, 경험이 있더라도 투자할 여력이 없으면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는 것에 만족하며 삽니다. 2000년 초반에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어떤 전문가도 직접 투자는 안합니다. 아무리 전문가여도 100% 확실한 투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투자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마음 편하게 본업에 전념하면서 행복을 얻는게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투자성향이 어떤 타입인지 고민해 보시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선택을 하십시오.




  11. 근원적 질문

  "주식에 장기 투자했을 때, 채권 수익률을 이길 수 있을까요?

액티브 투자가 패시브 투자 수익률을 이길 수 있을까요?"

투자대회 수상 경력은 수익률을 보장하는가?




마침.




*KODEX 레버리지 ETF(122630) 갭저항 13670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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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보고서 읽는 방법

  주린이들이 보통 뉴스 혹은 원문으로 접하게 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대해 다들 알거야.


90퍼센트 이상이 매수 추천이고,

매수라고 보고서가 나오면 꼭지이며,

늘 우리 개미를 기만하는 것으로 느껴지는 그 보고서 말이지.



오늘은 그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에 담긴 행간의 의미를 읽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해.



[증권사 보고서 읽는 법]

1.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왜 보고서를 발간하는가



  일단 증권사의 법인 영업은 별도의 꼭지을 써도 될 정도로 언급할 내용이 많지만, 이는 별도로 써 보기로 하고... 간략하게 왜 증권사들이 보고서를 내고 그를 위한 리서치센터를 운영하는지를 이해해야해.



  증권사 보고서들은 다름 아닌 펀드매니저, 즉 전문 투자자를 위한거야. 펀드매니저와 보고서를 쓰는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보고서에서 어떤 내용을 캐치해야하고 또 언급해야하는지 이미 일종의 합의가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그런데 이 언어를 정확히 읽어내지 못하는 판 밖의 개인 투자자들은 애널리스트가 강조하고자하는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거짓말쟁이들’이라고 결론을 내리기 쉽지.



2. 증권사 보고서의 핵심은 무엇인가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야.

결론적으로 말 하자면, 증권사 보고서 내용 중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a)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의 변화

: 모닝스타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기업 주가의 90%는 이익 흐름, 10%는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변화에서 온다고 해.



  즉 여러분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혹은 투자하고자 하는 주식의 주가 방향성은 대부분 이익 흐름이 결정한다고 보면 돼.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ㄱ) 과거 이익보다 미래 이익,

ㄴ) 이미 시장이 인지하고 있는 미래 이익보다, 기존 기대치 대비 이익 추정치의 변화야.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회)



따라서 여러분들이 증권사 보고서를 읽을 때,

  ‘이런 저런 이유로 2019, 2020년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를 xx% 상향 조정한다 (하향 조정한다)’라는 문구가 있는지 꼭 확인하면 돼. 혹은 ‘이번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다 (하회할 것이다)’라는 문구를 찾아내야 해.



사실 이게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목표주가, 매수/중립 투자의견보다 이게 중요해.

  내가 보유한 주식의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다면 많은 경우에 이 주에 계속 긍정적으로 봐도 되고,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된다면 전량은 아닐지언정 기존 대비 보유 수량을 줄이는 것을 추천해.



b) 투자의견의 상향/ 하향 조정

: 애널리스트들은 가끔 Buy (매수) 의견을 Hold (보유) 의견으로 내리거나, 반대로 보유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려. 이는 (많은 경우에 뒷북을 치지만) 펀더멘털 관점에서 중요한 변화가 나타난거라고 봐도 돼.



  즉 내 보유종목이 보유에서 매수로 투자의견이 상향되었다면, 기존 포지션을 유지하고 반대로 투자의견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되었다면 부분적으로 포지션을 축소하는 걸 추천해.



c) 배당의 조정

: 기업들은 가끔 배당성향 (순이익 대비 배당 비율)을 높이거나 낮춰. 여기서 중요한 건 배당성향을 높일 때야. 배당성향이 상향 조정되면 주가 대비 시가배당률이 상승하는데, 이는 주가의 바닥 (하방 한계) 를 높여주는 역할을 해. 보유 종목의 배당성향이 상향되었다면, 계속 보유해도 리스크가 높지 않다고 봐도 돼.



3. 그럼 왜 ‘매수’일색인가



이는 애널리스트와 기업 (IR) 사이의 권력 관계에 기인해. 왠만한 대형주는 이를 분석하고자 하는 애널리스트가 국내사/ 외사를 합해서 30곳에 육박해.



  특히 국내 증권사들이거나, 시장에서 영향력이 높지 않은 애널리스트들은 특정 기업에게 ‘Hold’의견을 제시하면 이런 저런 IR 행사에 소외되거나, 증권사가 개최하는 IR행사에 기업이 응하지 않는 식으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그래서 정말 자기가 선호하고 강력히 추천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매수’의견을 제시해놓고, 대신 보고서 본문을 통해 ‘실제로 섹시하지는 않다’라는 방법을 이용해. 서두에 언급했지만 펀드매니저들은 보고서만 봐도 ‘의미 없는 매수 의견이구나’를 바로 캐치해.



  즉 일종의 갑을 관계가 투자의견을 왜곡하는 현실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해주면 좋겠어. 애널리스트들도 기업 눈치 보느라 고생 많이 해.



  물론 역으로 기업들도 IR 부서내서, 보다 많은 증권사에서 우호적 코멘트가 나올 수 있도록 정말 노력을 많이 해. 특히 시장에 영향력이 큰 애널리스트들에게 최고 경영진도 만나게 해주고, 로드쇼 (증권사 주관 하에 여러 기관투자자들과의 미팅을 갖는 행사) 기회도 주는 식으로 말이지. 즉 어느 일방이 갑질을 하지는 않고 묘한 밀당이 늘 존재한다고 보면 되는거야.



  동시에 개미들이 오해하는 부분은, 증권사들이 개인 투자자들을 털어먹으려 매수 의견을 제시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인데, 그건 위에 언급한 이런 저런 배경으로 보고서가 나올 뿐이지 절대 선량한 개인 투자자들을 기만하려는 게 아니야.

  다만 선수들끼리 쓰는 용어를 개미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고 여기서 오해가 생긴다고 생각해. 물론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이러한 괴리는 분명히 시정될 필요가 있어.

  다만 그 와중에 블라 주린이들이라도 증권사 보고서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야.



4. 증권사 보고서는 왜 늘 뒷북을 치는가

  이는 두가지 원인이 있어. 하나는 부끄럽지만 애널리스트들이 게으른 것이고, 두 번째는 매수에서 홀드로 혹은 매도로 쉽사리 투자의견은 쉽사리 낮추지 못하는 현실 때문이야.

그러므로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서 특정 기업의 이익을 크게 올리거나 낮추는 코멘트가 있는지에만 집중하라고 한거야.



5. 그럼 어느 보고서를 골라 봐야하는가

  한경/ 매경은 반기 혹은 연 1회 베스트애널리스트를 선정해서 시상해. 이 행사는 펀드매니저들의 투표로 결정되는데,

  1) 애널리스트가 정말 실력이 좋거나 (콜이 남들보다 빠르거나 이익 추정이 정교한),
  2) 혹은 주가는 잘 못 맞춰도 이런 저런 데이터 정리와 자료 제공 등에서 도움을 많이 준 경우에 표를 던져.



  따라서 여러분이 투자하고자 하는 섹터에서

  이왕이면 베스트 애널리스트 상위 5등 안에 든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골라 읽으면 비교적 빠르게 정보를 캐치할 수 있을거야.



[세줄 요약]

- 애널리스트들은 행간에 하고싶은 말을 숨긴다

- 이익 추정치의 상향/하향 혹은 시장 기대치 대비 이익 상회/하향 코멘트에만 집중해라

- 투자의견 (매수/ 보유/ 매도)과 목표주가는 사실상 의미가 없으니 무시해도 된다

끝.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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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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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거창하게 말할 정도는 안됩니다만


주식과 펀드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 드립니다.



1. 주식



망하지 않을만한 종목 잘 찍어서


다음에 그 종목이 주목받고


오버슈팅 할 때까지 버티면서


계속 사모으는 방법


(분할매수, 코스트 레버리지 효과)





고점에 사기 시작해서 계속 떨어져도 업황 바닥찍고 돌아설때까지 버티며


기다리면 수익 가능


(보통은 길어도 3년정도면 가능함)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있고 그 수준이


유지되거나 증가하면 좋음.


(결국엔 돈 잘 버는 회사가 가치가 올라감)



단기에 수익이나 매출이 급감했는데, 그 이유가


명확하고 회복이 될 거라고 예상되는 경우는


매수 타이밍임.


(예를 들면 대규모 신규 공장 투자로 수익 급감


- 신규공장 돌아가면서 매출 및 순익 증대


예상되는 경우, 물건이 좋거나 인지도가 높은 경우에는 잘 맞음,


또 다른 예로 공장에 불이 나서 매출 급감


- 공장 재가동시 매출, 순익 회복 예상되는 경우,


그사이 업계 경쟁자가 차지한 점유율을 순식간에


되찾아올 실력이 있다면 바로 투자할 때임)




배당성향이 너무 높은 종목은 피함.


(이후 배당 성향 증가 기대하기가 어려움, 혹시라도 순익이 줄면 배당성향이 낮은


경우 배당성향을 높여서라도 배당률을 유지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배당성향이 높으면 얄짤없이 배당금도 줄면서 주가 폭락 가능.


이때도 실적회복이 예상된다면 주가폭락


했을때가 매수타이밍임.


참고로 배당성향과 시가배당률은 다름)




장기적으로 우리나라도 우선주 가치가


올라갈거라 생각해서 본주와 우선주 괴리율이


40% 넘어가는 종목에는 관심 많음.



주의사항


역사적 고점에 물리면 답없음.


이럴 경우 자식에게 물려줘야 할수도 있으니, 장밋빛 꿈에 취해서 먼미래의


불확실한 수익까지 끌어와서 자산/수익 대비 고평가된 주식은 조심해야함.



회사에 내가 알 수없는 숨겨진 문제가 있을수 있어서


언제라도 망할수 있다는 걸 감안해서 투자필요.


(최소 7종목 이상 분산투자하면 리스크 감당 가능한 수준임)



이외에도 대충 몇% 수익이면 매도 검토하는지


(전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15%면 고민 시작함)


어떻게 종목을 찾아보는지


(저나 지인들이 써보고 만족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모두 투자 검


토 대상임,


이외 여러 곳에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함)


종목 정보에서 무엇을 보는지(보통 10년치 온갖 것들),


차트는 어떤걸 참고하는지(주로 trix 참고),


매도는 어떻게 하는지,


급등하게 되면 어찌 대응하는지 등등등


세세하게 많지만, 모든 걸 적기는 힘들기도하고


저도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딱 원칙을 정해서


그대로만 판단하지도 않기에


이 정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그리고 이건 제 투자원칙으로 참고만 가능할뿐


모두 본인에게 맞는 투자원칙을 스스로 만들어야


힘든 상황에서도 버티고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펀드 (예전에 써 놓은글 퍼옴)



펀드 자체가 소액으로 분산투자할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기간분산과 코스트 레버리지 효과까지 챙기려면


(1) 적립식으로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또한 펀드마다 운용방침이 있고 추구하는 목표가 달라서 하나의 펀드만 가지고 가는 것 보다는


(2)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펀드를 섞어서 가져가는 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의 펀드를 적립식으로 가져가도 코스트 레버리지 효과 등으로 경기 한 사이클을 타면 수익은 날수 있겠지만,


여러 가지 분야와 운용 목표가 다른 펀드들을 조합한다면, 언제나 상대적으로 고수익인 펀드와 낮은 수익의 펀드를 같이 보유할 수 있게 되고


  가끔씩 포트 조절로 고수익은 챙겨주고 손실중인 펀드는 낮은 가격에 비중을 더 높여주면 수익률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0개의 펀드를 각 10%비중으로 보유하다가 한 종목이 큰 수익이 나면 일부 매도해서 다시 비중을 10%로 맞춰주고


  상대적으로 손실이 나서 비중 낮아진 종목을 더 사서 10%가 되도록 해주는 거죠.(너무 자주 바꿀 필요는 없어 보이고 1년에 한두 번쯤 살펴보는 것으로도 충분하고요.)



  어떤 분야, 나라, 섹터의 펀드도 항상 오르기만 하거나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 것은 아니기에 더더욱 여러 종류의 펀드를 가져가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200이 강세일때 코스닥이 소외받을 경우도 많고 바이오헬스케어가 이쁨 받을때 건설인프라섹터가 찬밥신세일수도 있겠죠.


  미국 유럽등 선진국은 잘나가는데 브라질러시아 등 원자재 수출국들이 휘청일 때도 있고 그 반대도 있을수 있고요.


  상황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고 예측력이 좋다면야 하나에 몰빵해서 맞추면 수익률도 최고가 되겠지만, 쉽지 않기에 펀드도 다양하게 구성해서


 (3) 가끔씩 조절해주면 더 좋겠다는 것 입니다.





물론 펀드 포트 구성과 비중 조절은 각자의 판단에 따라야하는 것이고요. 잘 판단이 안선다면 큰 틀에서 다양한 종류의 펀드를 가능한 많이 구성하면 되겠죠.


배당/선진국/신흥국/대형주/소형주/미국/유럽/아시아/브릭스/기술/자원/IT/인프라/수출주/내수주 등등



그리고 (4)펀드 수익률이 나쁘다고 적립식 매수 중단이나 금액을 줄이지 말고


꾸준히 사줘야 합니다.


그래야 해당 펀드 보유 종목들의 경기 싸이클이 상승으로 올라갔을 때 제대로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단, (5)펀드 운용은 제대로 하는지 꾸준히 점검해서 비교지수 대비 지속적으로


실적이 안 좋으면 동종의 운용 잘하는 펀드로 바꾸는 것도 검토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사실 전 좀 자신이 없는데, 전에 본 책을 보면 최근 몇년간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신규매수하면 수익률이 안좋고 몇 년간 망한 펀드는 신규 매수시


수익률이 좋은 경우가 많다는 조사 결과도 있더군요.


(피터 컨딜의 책이었던것도 같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실제 비교지수 보다 실적이 안 좋은 펀드라도


비교지수와 종목 구성과 편입비율이 다를 뿐이고 현재 인기가 없을뿐이라서


흐름이 변하면 실적이 안좋았던 펀드의 편입 종목들이 또 큰 수익을 줄 수도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펀드매니저가 계속 역파도타기 식으로 흐름에 역행하는 펀드운용을 해서 실적이 안좋은거라면 바로 포기해야겠지만요.


이걸 구분하는 것이 가능한지??


좋은 펀드 고르는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하던 펀드도 갑자기 매니저들이 대거


옮기면서 이상해질수도 있고


인기가 올라가서 자금이 갑자기 몰리면,


초기 운용 목표대로 움직이기 어려워서


수익률이 급격히 떨어질수도 있고요.


그래서 더더욱 펀드도 분산투자와 지속적인


포트 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완벽하지도 않고 실제로 저도 잘 지키지는 못하지만, 제가 이해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펀드투자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장기간 고수익률을 쭉 유지하는 펀드는 거의 없고 수익률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펀드가 대부분이기에 필요한 방법이고요.


운이 좋아 마젤란펀드나 워렌버핏 같은


투자대가가 운용하는 펀드를 사전에


알아볼수만 있다면, 그냥 몰빵하고


팔지말고 돈 생길때마다 계속 사모으면


됩니다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방법이죠.





한가지 조심할 점은 3개월,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을 많이들 보시는데,


최근 수익률 좋은 펀드가 당분간


계속 쭉 좋을 가능성이 높을지?


이미 고점에 가까워서 앞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을지? 고민해봐야 됩니다.


한 예로 러시아 펀드는 1.5년쯤 전에


저유가로 러시아 지수가 800 깨졌을때


그때 살펴봤다면 아마도 1년,3년 수익률이


마이너스 수십%였을겁니다.


하지만 그때가 투자 타이밍이었죠.


그때 샀으면 80% 수익입니다.


그 당시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와이프와 몇몇 회사 동료들)


러시아 펀드 사두면


돈 벌거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아무도 펀드 안샀었죠.


(심지어 저도 안샀네요ㅠㅠ)





요즘 전세계 자산에 돈이 몰리며


모든 나라의 증시가 심상치 않은데요.


지금 사면 단기 수익은 나겠지만,


제대로 못빠져나오면 급락으로 손실볼


가능성도 높은 자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적립식으로 장기간 펀드 투자를


하실 생각이라면 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어차피 전세계 통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므로 언젠가 급락해도


더 이후의 언젠가는 더 크게 올라가 있을 것이고 수익이 난다고 하네요.


중간에 장기간의 맘고생을 이겨낸다면요.



저도 미차솔이랑 일본펀드 등으로


-50% 이상 큰 손실을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 보면, 제가 몫돈으로 들어간 타이밍이 전고점이었고


계속 마이너스가 커지니 추가매수는 안하고 기다리게 되었고


결국 지쳐서 손실 확정 해버렸었죠.


그때 포기하지 않고 적립식으로 계속 모아왔다면, 아마 지금쯤은 일본 펀드로


큰 수익이 났을 것 입니다.


해가 떠올라 최고점에 이르면, 언젠가는 지고 어둠이 찾아오기 마련이고


해가 져서 어둠이 찾아오면,


기다림 끝에 다시 밝은 낮이 찾아 옵니다.



펀드도 위와 같을 것인데,


욕심을 잘 다스리고


투자원칙을 세우고 지키셔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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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 중수익 이상 가성비좋은 재테크 방법들 알려주니 그냥 재미로 참고하기 바람. 참고로 위험도는 이짓을 100번했을때 손해볼 횟수를 주관적으로 계량화한 것임.



1. 만기 1년이내로 남은 스팩주 2040원 하단에서 매수하여 상폐후 환급받기


위험도 0



2. 비트코인 710만원 하단에서 매수하여 730만원 이상에서 매도하기


위험도 10



3. 하방경직성 좋은 고배당주 또는 채권형우선주 매수후 장기보유(대신증권우, 삼성화재우, 한화3우b, 미래에셋대우2우b)


위험도 15



4. 저축은행 비대면으로 1년만기예금 4900만원으로 저축은행별로 가입


위험도 0



5. 우리종금 cma 노트가입후 단기자금 일시예치


위험도0



주식 펀드 등은 쫄보라서 못하고 부동산은 자금부족인 형들은 저거 5개만 잘돌려도 1금융권 은행금리 2-3배이상은 매우 낮은위험으로 벌수있으니 참고들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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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를 하러 왔다지만, 실상은 1년 미만 보유의 트레이딩을 하게된다.


2. 자신이 워렌 버핏이라고 착각한다. 가치투자는 정말 어려운 분야다. 초심자가 분석하는 기업 대부분 이미 주가가 급등한 유명해진 기업이다.


3. 진짜 고수는 주식투자의 위험성을 알기에 권유하지 않는다.


4. 주변에 운으로 수익난 지인따라 투자하다 같이 손실을 본다. 그 지인이 수익나서 따라가면 진짜 고점일 확률이 높다.


5. 처음 투자하는 시점은 대부분 주가가 고점인 경우가 많다. 왜냐면 주식하면 돈을 쉽게 번다는 소문을 듣고 와서이다.


6. 버티면 오를거라 착각한다.


7. 시중에 있는 책들을 실패한 투자에 실패한 투자자가 투자금을 위해서 쓴게 대부분이다. 몇십억 이상 수익난 사람은 귀찮아서 대부분 안쓴다.


8. 차트의 기본조차 모른다.


9. 원하는 가격이 올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고수들은 몇달이상 진입가가 오기까지 기다린다.


10. 자신만의 매매법이 없다.


11. 운빨로 수익나도 욕심과 탐욕으로 투자금을 늘리다 결국 손실을 본다.


12. 현대의 전쟁은 총칼이 아니라 돈으로한다. 그렇듯 소중한 돈이 왔다갔다하는 주식판은 이미 전쟁터다. 하지만 초심자는 핵무장한 적이랑 총도 없이 싸우러 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13. 잔인하지만 일반인이 하는 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남의 돈을 뺏어여먼 돈을 번다.


14. 이 글들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주식바닥에 오지 않는게 좋다.


15. 이렇게 경고해도 결국할거란 마음을 알기에 자기 자산의 1%만 투자해본다.


16. 1% 자본금이 자기의 전재산이라 생각하고 필사적으로 공부한다. 그래야 끝까지 살아남는다.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투자금을 늘려도 늦지않는다.


17. 이런 사실을 깨우치기까지 짧으면 2~3년 길면 5~10년 이상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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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 말해주는 몇가지 꿀팁

은행원이 직장인 분들께 조언하고 싶은 몇가지 꿀팁(?)

창구에 오시는 대기업 직장인분들 보면서 느낀 점인데,

의외로 재테크 관련 관념은 전혀 없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엄청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생각보다 이렇게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것 같아

몇글자 남깁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편의상 문체는 반말로^^

1. 개인연금/퇴직연금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연간 700만원 납입 필수다.

-상품 수익률 0프로로 계산해도 세금 환급액만 924,000원

위험한거 싫어서 은행 연금이나 보험으로 굴려도 실제 1~2% 수익률이 나오니 환산 수익률

14%이상. 연봉 칠천만원 이상 쯤되면 소득의 최소 10%는 노후 대비 자금으로 넣는게 넘나 중요한것

오히려 빚내서 넣어도 훨씬 이익이다.

2. 연말 정산시 카드 사용액은 정말 쥐꼬리만큼 반영된다.

연봉6천만원이면 최소 연간 15백만원은 긁어줘야 그 이상 금액부터 공제한도로 인정되기 때문에

사실 별의미없다ㅠㅠ 카드는 소득 많은 배우자로 적당히 몰아서쓰자

3. 주택 구입자금 대출은 굳이 빨리 갚을 필요가 없다

-장기 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는 생각보다 둘려받는게 크다

대충 금리로 따지먼 0.2%는 이익이다.

밎 지고 사는걸 극도로 싫어하거나 돈을 굴릴 방법을

잘모르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주택담보대출이 가낭 싼데 굳이 미리 갚을 필요가 없다

차후 금리 인상시에 돈이 더 필요하게 되서 추가대출을 받으면 더 비싼금리로 써야하고,

보통 자산가들은 자금이 있어도 일부러 대출 받아서 쓰더라...

필자는 주택으로 최대한 대출 받고 월세 줘서 연말정산은 따로 받고

월세로 대출이자 내는거 퉁치고 남은 돈은 ELS로 굴린다.

4. 보장성 보험 백만원 공제 한도를 적절히 활용하자

보험자 형누나들이 더 잘 알겠지만 실비보험이랑 암보험은 필수고

나머지는 알아서 가입해서 연간 납입금액 백만원은 맞추자

길게보면 보험료 내는거 이상으로 환급받는다

5. 저축보험은 자녀 교육비 자금 만들때나 들어라

애초에 이 상품은 은수처, 흙수저가 가입해서 오년 십년씩 길게 가져갈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

(금수저는  제외) 물론 장점도 많지만 꼭 들고 싶으면 결혼하고 자녀 이름으로 학비 마련해줄때나 드는게 합리적이다

6.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은 아주 다른 상품이다.

본인이나 부모님 지인 통해서 가입한 상품이 세제적격인지 아닌지꼭 확인해보자

7. 적금의 실제 수익률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이다

고시금리 2%가입시 실 수령금액은 세금 떼고 1프로가 안되는 수준이니 십만원씩 일년 넣어봐야 만원나온다

금리 차이 0.몇%때문에 이은행 저은행 옮겨다니면서 가입하는거는 비추다

그럴시간에 차라리 재테크 관련 서적을 한권 읽는게 낫지 않을까?

요즘 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 가도 3프로 넘는 상품은 거의 없더라..

8. 신용카드 결제일을 보통 급여일로 많이들 하는데,

공여일 기간은 1일부터 말일까지로 꼭맞추자

전원실적 기준으로 체크하는 한도로 인해 할인 혜택이나 포인트 적립이 엄청나게 달라진다.

9. 청약저축소득공제는 안받으면 바보다

다만 국세청에서 처음부터 자동 반영되는게 아니니 처음 공제 받을때는 가입한 은행에

주민등록등본 1통을 제출해야한다

10. ISA계좌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그닥 쓸모가 없다.

특히나 적립식은 더더욱. 그나마 쓸만하게 만드려면 여유있는 목돈을 원금보장추구형 ELS로 가입해서 열심히 굴리자

11. 블라인드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인이라면 대부분은 개인신용평점(css)적용 대출보다 비적용 대출을 많이 쓸거다.

이 얘기는 본인의 신용등급이나 소득, 직위, 거래 실적보다는 어느 회사에 다니고 어느 직업군에 있냐는게 중요하다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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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 누나들!

추석연휴 다들 잘 마무리하고 있지??! 나는 지금 부산내려가는 기차안에 있는데 지나간 연휴가 너무 아쉽다 ㅠㅠ

저번에 쓴 글이 생각보다 큰 반향을 얻어서 내일 실제 장이 열리기 전에 자잘한 주의사항이나 팁 같은 걸 적어보려고 글 하나 더 올려! 먼지 모르는 사람은 1편글부터 다시~

([수정4]1천~2천 정도 짜투리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추천 (ETN & ETF) (직장인 재테크)


무엇보다!!!! 다들 알다시피 나는 증권 전문가도 아니고, 세금이나 재테크도 아직 초보단계인, 대부분의 형들과 비슷한 주린이야.

그냥 몇 달 투자해봤는데, 이득보고, 신기하고, 신나서 형들한테 """"이런걸로도 돈 벌 수 있어!!! 헤헿"""" 이라고 알려주고픈 한 명의 일반인이니까 잘 모르고 서툴러도 이해 부탁해!

그리고 이전 글도, 이번 글도 etn, etf란 상품 전체에 대한 관심 환기 차원이지 특정 종목에 대한 리딩 능력은 없어.... 어떤 종목의 인버스가 좋을지 레버리지가 좋을지는 각자 분석해보고 공부해보고 들어갔으면 해!

나도 몇몇 형들처럼 차트도 잘 읽고 기업들 재무제표도 현란하게 분석하고 할 줄 알면 좋겠지만....내 넷마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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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상품은 해외주식처럼 과세가 되는 것 같아. 복잡하기도 하고, 나도 이걸 제대로 굴린지 한 달 정도밖에 안되서 과세에 대해 잘 아는 증권사 전문가 형 누나들이 추가로 정리 좀 해주면 진짜진짜 *10000 고마울 것 같아.

지금까지 내가 알아낸 사실에 의하면, 이 상품에서 단점 혹은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1. 실제 매수 매도 가격과 과세표준 가격이 달라서 생각했던 것보다 세금이 적게 혹은 많이 나올 수 있다. (밑에 링크된 블로그 참고, 내 세금 내역도 참고~)

2. 손실 본 금액 + 이득 본 금액의 합산에 대한 과세가 아니라 이득 본 금액에 대해서만 과세가 된다.

3.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넘을 경우 금융종합소득세 과세대상이 된다.

4. 미국에 상장된 ETF나 ETN이용해 원유에 투자하는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 단 250만원까지는 비과세다.

5. 배당소득세의 경우에는 이익금에 대하여 15.4% 의 세율이 원천징수된다.

6. 복리화 효과에 의해 레버리지나 인버스 *2의 경우 누적 수익률이 실제 예상치와 달라질수 있다. (지속적인 횡보장에서의 장투시 수익률이 0에 수렴할 가능성)

7. etf와 달리 etn 은 증권사가 부도나면 돈을 보증받기 어려울 수 있다.

8. 만기가 선물에 비해선 길지만 있긴 하다. but 선물처럼 투자금 자체가 날아가진 않음.

정도가 있을 것 같아.

다행히도 나같은 경우에는 금융소득이 2천만원에 한~~~~참 못 미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전글에서 추천대상이였던 1천 ~ 2천만원의 투자금을 굴리는 형들한테도 과세부분은 큰 문제가 안 될 것 같긴해.

혹시 이걸 넘어가는 형들은 나보다 더 전문가형들일테니 이미 알아서 잘 하실테고 :)

그리고, 6번 7번 8번항 때문에 이 상품에 대해 막 몇년 존버는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나 같은 경우에는 방향을 잘못잡고 반대방향으로 지수가 움직여버리면 그냥 손절을 치고, 이득을 볼 경우에도 막 10프로 20프로를 노리지는 않거든.

대신에 wti나 천연가스는 아직까진 한 번 추세정해지면 몇 일 간은 추세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어서, 추세전환 시작지점에서는 """" 혹시 모르니 손절쳐도 되는 소량"""""만 담고, 이후 확실히 추세변환이 된 이후에 추매물량을 크게 늘려서 짧게 먹고 빠지는 식으로 대응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것 같아.

증권사 부도의 경우에는.... 증권사가 부도날만한 경제위기에는 etn이고 나발이고 다들 현금이 최고인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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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녁 마무리 잘하고, 가끔씩 올리는 치과관련글도 많은 관심부탁해 ㅎㅎ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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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천으로할수있는 ETN

안녕 형들~!

맨날 치과관련글만 올리다 재테크 겔에 제대로 된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

나처럼 자본이 딸려서 부동산하기는 애매하고, 주식 코인은 넘나 실력이 부족한 형들에게 이런 방법도 있다는걸 알려주려고 글 남겨.

먼저 내 포트에 천연가스를 추가해주신 개발러 형님께 감사드리고!

지금 내가 주식 + @로하고 있는건 ETN. 즉, 상장지수채권이야. 그 중에서도 천연가스랑 원유를 기본베이스로 하고 있고.

뭔지는 한 번 검색해보거나 아니면 댓글 달아주고,

이 놈의 장점은

1. 직접 개별주를 사고 파는게 아닌, 지수 추종상품. 레버리지 / 인버스가 다 있다.

2. 선물처럼 만기일이 짧은게 아님(수정 ; 만기일 5년~10년이래요. 저도 누가 지적해줘서 찾아보고 암)

3. 2016년부터 박스권에 갇혀있는 천연가스는 손절만 안하면, - 가 떠도 짧으면 1주일, 길어도 두어달이면 앵간하면 +로 바뀐다.(아래 차트 확인)

4. 세력 따윈 없음. 추세를 따라가면서 증권사가 제공하는 LP를 따먹는 개념. 더이상 기관, 외인 탓하고 할 필요 없음~

5. 개념이 잡히고 레버리지/인버스 *2 로 들어가면 수익률 증가도 가능(미국 증시에서 *3도 찾아서 할 수 있음 국내는 *2까지만)

6. 개미끼리 눈치보거나 선동할 만한게 아님~ 해보면 알겠지만 누가 선동한다고 오르거나 하는 개념이 아님.

7. 길게 잡고 쭉 먹는 것, 발끝에서 사서 머리에서 파는 것도 가능하지만, 나같은 허접띠기들은 잉여자금을 철저히 분할매수로 접근! 추세변화 보고 무릎쯤 들어가서 목쯤에서 팔기만 해도 수익권 진입가능

.

재테크 게시판 쭉 봐온 형들은 알겠지만

나는 지금도 넷마블에 콱 물려서ㅠㅠ 남는 여유자금으로만 굴려봤는데 (1000~1500, 천연가스 & WTI)

이번달에 꽤 좋은 재테크에 성공한거 같아!

아직 주식판에 꼴아박은거 원복은 멀었지만 ㅠㅠ

가끔 관련글이 올라오는거 같은데 ETF, ETN 하는 형들 모두 성투하고 꽃길 걸어보즈아ㅏㅏㅏㅏ

*******수정

이거 맨 위에 그림은 실제 해외선물하는 차트고

내가 추천하는건 맨 아래에 있는 거야

ETN 으로 들어가서 종목검색하면 되고

천연가스, WTI, 금, 은 머 이거저거 다 있으니까 입맛대로 골라서 자기가 해당 종목 가격변동에 대해 어느정도 감 잡았다하면 그 종목으로 진입 고고!

천연가스는 철저하게 미국내 수요와 공급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하고, 선물러들이 워낙 많아서 구글 검색도 쉬움~

---------

수정2

이게 주식보다 조금 더 접근하기 쉬운 이유는,

본질적으로 대상의 현물가 자체에 대한 fundamental을 주식처럼 강력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기 때문인거 같아.

이런 녀석들은 상대적인 가격변동, 그러니까 """저번주보다 이번주에 천연가스 재고량이 늘었다"""와 같이 지난 가격대비 지금 수요와 공급이 어케 변했나만 파악하면 되거든

(보통 저러면 가격은 떨어지겠지??)

나같은 경우에는 처음 진입할때 가격변동요인에 대한 공부를 하고,

들어간 이후에는 하루 30분 정도씩? 출근길에 전날 변동사항을 뉴스로 체크하고, 점심때 사고팔기 주문 한 번씩만 누르고 그날 투자 끝내는 편이야 ㅎ

직장인들에게 접근하기 정말 편리한 재테크 수단인듯!

-------

추가3

재테크 핫 게시글됫네 ㅎㅎㅎ

기념으로 천연가스 관련 가격 결정요소 supply / demand 에 관련 EIA에서 정리한 글 올려 놓을께!

처음 관심갖는 형들은 이거부터 보면 될듯~

다들 성투!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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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증권 수수료가 아닐까라고 생각 된다.

다음 그림을 보자

괄호안의 숫자는 거래 한번 할때의 최소 수수료이다

즉 너가 만약 키움증권으로 미국 시장의 10달러 주식 10개를 100달러에 매수한다면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는 무려 7달러가 된다 투자하자마자 -7%손실이다.

반면 미래에셋으로 미국 시장의 같은 주식을 사면 증권 수수료는 0.25달러이다.

한번 거래 하는 비용이 3만달러 이하라면 최소수수료가 없는 증권사를 이용하는게 수익률 올리기 좋다.

3만달러 이상인 형님들은 좋아하는 증권사 쓰세요.

너가 어느 시장에 투자 할지를 정하고 최소수수료가 없는 증권사를 고르면 되겠다

Ps. 비대면 계좌 수수료 무료는 한국 시장만 해당하는 것이다. 해외 시장은 무료가 없다.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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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세 절세법

또 다른 방법 있음 공유합시다

내가 아는 방법 공유하겠음

1. 250만원까진 기본 공제되니까

    +- 합쳐서 250이내로 조정함

    (선입선출인지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증권사별 문의 필요)

2. 1번의 확장버전으나 마이너스 나는 주식이 없으면 어쩔수 없음

     수익난애를 팜. 마이너스 난 애를 팔고 평가금액만큼 다시 삼. 그럼 마이너스난 애는 동일하게 보유(주식수는 변동가능) 하고 양도세는 팍 줄 수 있늠

   Ex) 수익 1000만원 났음. 지금 계좌에 -1000짜리가 있음. 하지만 마이너스 천짜리는 계속 갖고 있고 싶음. 그럼 일단 팔고 그 평가금액 만큼 다시 삼. 그럼 전체 수익은 0이 되서 양도세는 없음.

3. 부부증여 공제 6억을 활용. 수익난 주식을 배우자에게 증여하고 배우자는 바로 팔아버림.

10년 6억까지는 증여세 없으므로 개인차는 있겠지만 증여한사람은 세금 없음.

배우자는 받자마자 파는데 그 차익이 크지 않을테니 양도세 없거나 작음(배우자는 증여받을때 주식가격이 기초가격임)

출처 : 블라인드 부동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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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를 위한 주식투자 가이드

- 서론

   이 글은 투자 지식이 풍부한 슈퍼 개미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제 주변이나 블라인드에 투자 상담글을 올리는 분들을 보면, 오늘 저녁 메뉴를 고르는 것보다도 단순한 논리로 당신의 소중한 자산을 위험천만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개미로써 저는 이러한 분들의 손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이분들의 투자 방식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최대의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입니다.

평범한 직장인 개미 투자자들이 여기 가장 많으리라 생각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1. 증권사 펀드에 투자하지 마라.

이 의견에 반박할 펀드매니저들이 많겠지만, 저는 어떤 경우에도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펀드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펀드매니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투자자에게 최대 수익을 안겨주는 것이 아니며, 국내 펀드의 장기적인 평균 수익률은 투자자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수많은 펀드 상품 중 스스로 옥석을 가려낼 실력과 지식을 갖춘 투자자라면, 본인이 직접 투자를 하는 편이 더 높은 수익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펀드 투자 방식의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 단기, 중기 투자하지도 마라.

  단기, 중기 투자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종의 거래를 통한 제로섬 게임에 가까운데, 여러분의 상대는 와튼 스쿨,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에서 경제학, 투자학을 전공하고 풀타임으로 여러분의 돈을 자신의 계좌로 옮기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프로들입니다.

 굳이 이들과 불리한 게임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들과 싸우지 않아도 되는 더 나은 투자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3. 종합주가 상승율보다 높은 수익을 낼 자신이 없다면 직접 투자도 하지 마라.

  국내의 대표적인 인덱스 상품인 KODEX 200 의 지난 5년, 10년, 15년 간 주가상승률은 +52%, +126%, +432% 였습니다. (HTS, 혹은 네이버만 검색해도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것보다 높은 수익율을 낼 자신이 없다면 직접 투자를 할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인덱스 상품(ETF, 혹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면 저 수익율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수익율 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는 최초 분석과 해당 기업에 대한 평가가 최초 시점과 달라졌는지에 대한 주기적인 검토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라는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비용을 지불하고도 종합주가지수 상승율보다 높은 수익을 낼 자신이 있는 분께만 직접 투자를 추천드리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다음 문단에서 설명하는 ‘인덱스 상품’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지수(index)에 투자하라.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불리는 워렌 버핏도 자산의 많은 비중을 S&P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직접 투자로 누구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버핏에게조차 인덱스 상품의 안정성과 수익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얘기로 받아들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0년 간, 일부 금융 위기를 제외하면 세계 경제는 매년 꾸준히,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해 왔고, 어떠한 채권/금융 상품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버핏 뿐 아니라 수 많은 금융, 경제 전문가들이 앞으로도 세계 증시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계대전이 난다면 주식 따위는 다 팔고 금이나 사두는 편이 나을겁니다.)

종합주가 지수를 따라가는 인덱스 상품의 목적과 달성 방식은 개인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단순하며, 특정 세력의 조작 또한 불가능한 형태입니다.

따라서 "해당 국가의 경제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라는 단 하나의 명제만 믿을 수 있다면, PER, BPS, EBITDA 같은 복잡한 지표나 업계 시황 따위는 확인할 필요도 없이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인덱스 상품에 아무리 투자하셔도 저는 1원 한 푼 벌지 않습니다. 저는 현물에만 투자하고 있거든요.

그럼 모두 성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블라인드 부동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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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계좌 개설방법


오늘은 종목이 아니라 코넥스 계좌 개설에 대해 글을 써볼까합니다.


쪽지로 많은 분이 여쭤보셔서.. 정리해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1. 코넥스 투자는 1억 이상 있어야 가능하다?


-> X


계좌에 주식+현금이 1억 이상 있으면 별도의 코넥스 계좌 등록 없이 바로 코넥스 종목 매매가 가능합니다.


그럼 1억 미만이면 어떻게 투자를 하냐?


기존 코스피/코스닥 거래 계좌 말고 별도의 새 계좌를 만들어주세요. 증권사마다 상이할 수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미래에셋의 경우 어플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을 지원합니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 후, 미래에셋의 HTS인 카이로스에 접속해주세요. 왼쪽 상단 코드 입력란에 "0680"을 입력하면 코넥스 소액 계좌 등록창이 열립니다.


참고로 설문조사에서 투자 성향이 "위험" 등급으로 나와야 코넥스 계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코넥스 소액 계좌 1개의 한도는 3천만원입니다.


2. 그럼 1억 없으면 3천만원까지 밖에 투자를 못 하냐?


-> X


대한민국은 편법천국입니다. 여기에도 편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1) 계좌 A 개설. 코넥스 등록. 3천만원 입금. 코넥스 주식 3천만원 매수.


2) 계좌 A 코넥스 등록 해지. 계좌 B 개설. 계좌 B 코넥스 등록. 3천만원 매수. 이때 계좌 A는 매수는 불가능하고 매도만 가능한 상태로 변경됩니다.


3) 계좌 A의 매도만 가능한 상태가 불편할겁니다. 계좌 A의 주식을 계좌 대체 출고 기능을 사용하여 계좌 B로 옮깁니다. 그럼 계좌 B에는 코넥스 주식 6천만원어치가 있을거고, 매수/매도 둘 다 가능한 상태로 남게됩니다.


4) 1~3의 과정을 반복하면.. 계좌 3개를 활용하여 9천만원까지도 매수가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1억 넘게 되면 이런 귀찮은 과정없이 1계좌로 매매하시면 됩니다.


* 코넥스는 거래량이 적어 위험한 시장입니다. 양날의 검입니다. 하락할 땐 무섭게 하락하지만 상승할 때도 무섭게 상승합니다. 과거 툴젠과 엔지켐의 차트를 참고해주세요.


* 코넥스에는 숨은 진주가 많습니다. 잘 발견하면 큰 수익도 가능합니다. 코스닥 이전 추진 시점에서 큰 상승이 많습니다.


* 참고로 코넥스의 상한과 하한은 15%입니다.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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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테크 후기

현재 나이 36살

14년 결혼 와이프와 1억씩 모아

4억짜리 집 매수 (빚 2억)

이때 입지 및 부동산 투자를 위해 부동산 관련서적 최소 한달에 1권씩 정독 그리고 공인중개사 준비

15년 서울 갭투자(3천)으로 소형 아파트 매수

17년 지방아파트 갭투자(2천)으로 소형 아파트 매수

17년 후반 발품+작업을 통해 30평대 신축아파트 7억매수 이때 기존 3채 모두 매도

18년 현재 실거래가 9억9천

주식은 15년 해봤지만 결국 용돈벌이..

현재는 쏠쏠함 월 1천~2천 수익중  (씨드머니 1억)

큰돈은 결국 부동산

부동산도 서울 부동산임 (인구 절벽이 와도 경제 문화 정치 중심은 서울) - 일본 부동산 폭락시기도 신도시 및 기타 지방은 개폭락

18년 조정기 올수 있음 부동산 결국 부동산(온니 서울)은 장기적 우상향일것임

다들 부자되세요!!!!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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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론적인 책

 1)대한민국 고수분석 이민주  저 .부크홀릭

난이도 : 하

 2)이채원의 가치투자  이채원 이상건 저 이콘

  난이도 : 하

 3)한국형 가치투자전략  최준철 김민국  저  이콘

  난이도 : 하

 4)주식투자자의 시선 ,돈 일하게 하라  박영욱  저

  난이도 : 하

 5)강방천과 함께하는 가치투자  강방천

  난이도 : 하

 6)삼박자 투자법 이정윤 저  이레 미디어

  난이도 : 중

 7)찰리멍거  트렌 그라핀 처음북스

   난이도 : 중

8) 고레카와 긴조 고레카와 긴조 저

   난이도 : 하

9)가치투자를 말한다  커크카잔지안 저

  난이도 : 중

2.  고전적인 책(버핏 ,피터 린치 ,필립 피셔 등)

가장 중요한 독서 영역

 1)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난이도 :중

 2)이기는 투자 피터 린치

   난이도 :중
 3)현명한 투자자  벤  그레이엄 윌리엄 도드

   난이도 :상

 4)워렌 버핏 바이블 ,주주서한 .

  난이도 :상

 5)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랄프 웬져 저

   난이도 :중

 6)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저 

  난이도 :중

 7)캔 피셔 ,투자의 재구성,3 개의 질문으로 주식

시장을 이기다  캔  피셔 저

  난이도 :중

 8)역발상 투자전략  데이비드 드레먼

  난이도 :중

 9)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로렌 템플턴  저

   난이도 :하

 10)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난이도 :하

3.재무적인 용어에 관한 책

 1) 박 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 ,사업보고서 보는 법 ,업종별 투자전략  박동흠 저

 2)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사경인 저

 3)재무제표분석과 기업가치평가 백복현 최종학 저

  난이도 : 상

 4)현금흐름 분석  한국금융연수원

  난이도 : 상

4. 투자전략에 관한 책

1)메트릭 스튜디오  문병로 저

  난이도 :중

2)주식시장을 이긴 전략들  박상우 지음

  난이도 :중

3)집중투자  엘렌 베넬로 저

  난이도 :중

 4)워렌버핏의 가치투자 전략  티머시 빅

  난이도 :중

 5)소음과 투자

   난이도 :중

 6)하상주의 가치투자 전략  하상주 저

   난이도 :중

 7)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 블라트

   난이도 : 하

 8)광기 패닉 붕괴 금융투자의 역사  찰스 킨들버거

   난이도 : 중

 9)모닝 스타 성공투자 5원칙  팻 도시 저

   난이도 :중

5. 기업 적정가치 구하는 책

1)워렌 버핏 처럼 적정 주가 구하기  이은원 저

  난이도 : 중

 2) 현명한 초보 투자자  야마구치 요헤이 저

난이도 : 하

 3) 이웃집 워렌 버핏 ,숙향의 투지 일기

4) 밸류에이션   모리오 아키라

5)어스워스 다모다란의 투자철학

  난이도 :상

6)맥킨지 기업가치 평가

난이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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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도서

1.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 월가의 영웅
3. 현명한 초보투자자
4.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5. 한국의 개미들을 위한 워렌버핏 따라하기
6.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7. 인디안 기우제 투자법
8. 주식오프너
9. 피터린치의 투자 이야기
10. 주식투자 리스타트
11. 김광진의 지키는 투자

초급자 도서

1.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전략
2. 1초안에 재무재표 읽는 법
3. 현명한 투자자
4. 가치투자,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5.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6. 슈퍼 스톡스
7.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8. 전략적 가치투자
9. 가치투자의 비밀
10. 모닝스타 시리즈
11. Top-down 투자전략
12. 돈 좀 굴려봅시다
13.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14.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15. 터틀 트레이딩
16. 쩐의 흐름을 타라
17. 주식매매하는 법
18.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19. 투자의 기술
20. 심리투자 법칙
21. 주식투자 절대지식
22.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
23. 주식시장 흐름 읽는법
24. 전설의 트레이더 빅
25. 역발상 투자 불변의 법칙

중급 도서

1. 스타일 투자전략
2. 켄피셔, 투자의 재구성
3. 돈을 이기는 법
4. 현명한 옵션매도 투자자
5.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 전략
6. 매크로 스윙 트레이딩
7.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전략
8. 행운에 속지마라
9.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10. 주식말고 기업을 사라
11. 워렌버핏의 실전주식투자
12. 경제지표50
13. 채권투자노트
14. 원화의 미래

고급 도서

1. 정량분석, 스티븐 그라이너 저
2. 증권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저
3. 투자철학, 애스워드 다모다란 저
4. 터틀의 방식, 커티스 페이스 저
5. 3개의 질문으로 시장을 이기다
6. Market never forget
7. Navigate the noise
8. Valuation, Mckinsey
9. 역발상 투자전략
10. 시장변화를 이기는 투자
11. 이상과열
12.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13. 시장의 마법사들
14. 가치투자를 말하다.
15. 포트폴리오 성공운용
16. Nerds on Wall Streets
17. 90개의 차트로 시장을 이기다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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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게 보는 섹터 주식

바이오 -고령화시대 성장률 높음 백의민족 기술집약 산업 잘 따라감 최근 조정으로 투자매력

IT - 1년간 반도체 장비 소재 조정 2주전부터 추세상승

수소차 -전기차는 원재료 수급 한계 결국은 수소차

종목

알테오젠 - 바이오시밀러 아일리아 퍼스트무버 항체adc 최근 바이오 usa 브라질 국영기업 mou

지분율 및 최대주주 매력

신라젠 -간암 하나로 12조 매각 사례 신장암 대장암 진행중 병용 확장성 매력 cfda 3상 진행

테스- 반도체 장비주 동종기업대비 저평가

동진쎄미켐 -소재주

일진다야 - 수소탱크 납품업체

그냥 참고하세요

보유하고 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구요

출처 :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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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차트충이말하는 주식 공부 순서

첫 째, 상폐에 대한 조건에 대해 먼저 공부하시오.
  그리고 과거 상폐의 공통적 재무 상태를 분석하시오.

둘 째, 이제 상폐의 위험이 따를 수 있는 재무상태는 조건식으로 다 거르시오.
  (상폐에 대한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야 안정적인 차트매매를 시작할 수 있소)

셋 째, 자신의 매매기준을 선택하시오.
  눌림목 지지선 매매를 할 것인지, 분봉 수급확인 급등매매를 할 것 인지, 확실한 매집형태를 구분하고 스윙투자를 갈 것인지

넷 째, 하나의 매매기준을 선택하셨으면, 관련 서적 및 유튜브 강의 등을 보시오.
  어차피 다 개소리이오. 하지만 그들이 각각 해석하는 방식을 참고하시오. 절대 한 사람의 기준을 보고 선입견을 갖게 되면 안되오.(다 개소리. 이걸 명심하시오)

다섯 째, 만약 당신이 눌림목 지지선 매매의 길을 걸었다하면 저항과 지지선에 대해 스스로 독학을 하셔야 하오.
  여기선 누구도 당신에게 답을 주지 않소. 결국 비슷한 시각으로 지지와 저항을 보겠지만 그 안에서 디테일한 면은 당신이 찾아야 하는 것이오.

여섯 째, 기존에 만들어진 보조지표를 보지 말고 거래량과 캔들로만 이루어진 자신만의 보조지표를 만들고 소액으로 투자를 해보시오.
  손절라인은 이런저런 핑계로 회피하지 말고 과감히 짜르시오. 그게 당신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오.

이 글을 읽고 이 또한 '개소리하고 자빠졌네'라고 생각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오.. 허허
출처 : 블라인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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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주의 종목의 종류

 1.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모두충족시

  - 최근 3일간 주가상승(하락)률이 20% 이상

  -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20% 이상

    또는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30% 이상

  -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높은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이 3만주 이상

 2.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모두충족시

  - 최근 3일간 주가상승(하락)률이 20% 이상

  - 최근 3일간 매수(매도)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관여율이 40% 이상

  - 최근 3일간 매수(매도)관여율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관여일수가 2일 이상

  -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이 3만주 이상

 3. 종가급변종목

  - 당일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한 종목

  - 그 거래량이 당일 총거래량의 5% 이상(정규시장 거래량에 한함)

4.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 당일 장 종료시 상한가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참여계좌수가 20개 이하인 종목

5. 상장주식수 대비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

  - 당일 특정계좌의 순매수(도)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인 종목

 6. 20일간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모두 충족시

  - 최근 20일간 주가상승률이 100% 이상

  - 20일째 되는 날의 매수관여율이 상위 20개 계좌의 관여율합계가 30% 이상인 종목

투자경고종목

대상종목 :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종목

지정사유 : 주가 단기급등, 중장기 상승, 투자주의종목 반복 지정 등

조치내용 : 1일간 매매거래 정지 (공시일 다음 매매거래일)

투자경고종목지정요건

    투자주의 지정상태가 지속되면 지정

 - 최근 5일간 주가 75%이상 상승인 경우가 2일 연속(단기급등)

 - 최근 20일간 주가 150%이상 상승 & 주가상승일 15일 이상인 경우가 2일 연속

 - 최근 20일간 소수지점 계좌 거래집중종목 5회이상 지정 & 주가 50%이상 상승인 경우가 2일 연속

 - 투자위험종목의 지정해제

투자위험종목

대상종목 :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지정사유 : 주가 단기급등, 중장기 상승 등

조치내용 : 1일간 매매거래 정지 (공시일 다음 매매거래일)

 

 투자위험종목지정 및 해제요건

 -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30일 이내에 지정요건에 다시 해당하는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

 - 투자위험종목의 지정일부터 10일 후 지정예고 요건에 다시 해당하지 않는 경우 그 지정을 해제

 ※ 투자위험종목 지정시 신용거래 제한, 위탁증거금 100% 적용, 대용증거금 사용 불가

 ※ 투자위험종목 지정 후 주가가 그 지정일 전일보다 높고 직전일 대비

       3일연속 상승하는 경우 1일간 매매거래정지

 

투자주의환기종목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 투명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재무, 건전성 관련 요인 등을 고려해 정기 지정하며,

내부 회계관리제도 비적정, 계속보유 의무 위반 등 중대한 사항 발생시 수시 지정하는 종목.

- 정기지정 : 매년 5월 최초매매일

- 수시지정 : 해당 사유가 확인된 날의 익월

- 해제시기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 차기 감사보고서 제출일의 익일

   ·계속보유 의무 위반 : 매각제한기간

   ·실질적 자금조달 없는 제 3자배정 유상증자 : 지정일로부터 1년후

출처 : 블라인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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