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미국 주식 투자(배당주) 3편



안녕 형들 누나들 나만의 미국 주식(배당주) 3편으로 찾아왔어

내가 어제인가 그제 미국주식 리츠회사 고를 때 주의할 점을 올렸는데 그것들도 잘 참고했으면 좋겠어.

'미국주식 리츠회사 고를 때'라고 치면 나올거야.

  2편에 이어서 3편을 빠르게 올리는 이유는...

  오늘 몇 시간전에 렘데시비르가 효능이 있다는 기사와함께 리츠주들이 엄청 급OF급등을 했어.

  즉 코로나가 곧 종결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장에 던져준거지.



내가 리츠주식 설명할 때 Equity Reitz와 Mortgae Reitz가 있다고 했잖아?

후자를 공부하면서 소액(?)으로 배팅을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짜봤어.


  혹시나 무슨 말인지 1도 모르는 형, 누나들은 '나만의 미국 주식'이라고 검색하면 1편과 2편이 나와


EPR - 31%(Equity)

PK - 25%(Hotel)

CCL - 15%(Cruise)

MAIN - 7%(투자회사)

ARCC - 7%(투자회사)

ACRE - 7%(Ares에서 상업용 건물만 취급하는 자회사)

FAS - 2%(금융과 소비와 관련된 ETF 3배짜리 명칭은 Direxion Daily Financial Bull 3X Shares)

REML - 2%(모기지 리츠 레버리지 2배짜리,Credit Suisse X-Links Monthly Pay 2xLeveraged Mortgage REIT ETN)

MFA - 1%(America First Mortgage Investment, 시총이 그래도 나름 큰 Mortgage Reitz)

IVR - 1%(INVESCO MORTGAGE CAPITAL, 이 역시 Mortgage Reitz)

NRZ - 2%(NEW RESIDENTIAL INVESTMENT, 이 역시 Mortgage Reitz)



OHI, VTR과 같은 주식들은 앞으로 배당금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월급을 타면 꾸준하게 할 생각이야.



EPR, PK, CCL은 워낙 유명해서... 더이상 설명 안할게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ARCC의 자회사라고 할 수 있는 ACRE는 Ares Commercial Real Estate Corp. 라는 명칭을 갖고있어

현재 시가배당률 17.03%

  그러니까 ARCC가 ARES CAPITAL이니까 ACRE 저기는 상업용 REITZ라고 생각하면 될 거같아.


ACRE는 다가구주택, 오피스, 호텔 등에 투자하고 있음.

  배당금은 코로나 사건 이전 주가대비 현재 주가 그리고 배당금을 본다면 ACRE가 ARCC보다 더 매력적인 주식이야.

아직 ARCC보다 덜 올랐고, 현재주가의 상대적인 배당금도 높은 편이거든.

MAIN, ARCC, GAIN 이렇게가 서로 투자쪽과 관련된 REITZ 3대장이라고 볼 수 있어.



**이제부터 설명하는 종목들은 내가 이미 어느 정도 이득을 봤기 때문에 리스크를 갖고 전체 자산의 8%를 들고가는거라는 점 알아두고 봐줘

1. FAS


  FAS는  Direxion Daily Financial Bull 3X Shares ETF인데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JP모건체이스, 버크셔헤셔웨이, 비자, BOA,마스터, 웰스파고, 씨티그룹, 페이팔 그리고 2개의 파생상품 이렇게 들고 있어.


그 말은 즉, 금융쪽과 카드결제~?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간단하게 소비지수가 늘어날수록 그에 따라서 3배씩 증가하는 ETF라고해. 


현재 주가는 32불 최고점 108불이였으니.. 최대 3배정도 챙길 수 있는 ETF지?


2. REML


  REML은 Credit Suisse X-Links Monthly Pay 2xLeveraged Mortgage REIT ETN인데 말 그대로 모기지 리츠 레버리지 2배짜리라고 생각하면되.


 내가 형, 누나들한테 REITZ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했잖아? 그 중에서 모기지 리츠 레버리지를 2배로 추종하는 ETN이라고 보면 됨.


  코로나가 개선되면서 분명히 사람들이 사회 활동을 하고 일자리를 잃었던 사람들이 일자리를 다시 되찾으면서 모기지 채권의 가치는 상승할 것이고 그로 인해 이 ETN 또한 반등하겠지?

3. MFA


  MFA는 America First Mortgage Investment 대표적인 모기지 리츠야. 그나마 시가총액이 크고 며칠 전에 골드만삭스에서 일부 인수를 했고, 현재 총 77.7%를 기관이 들고 있어.


  또한 일반적으로 모기지 리츠들은 대부분 부채/자산의 비율이 매우 높은데 얘넨 3.01정도 밖에 안해서 다른 모기지 리츠보다 괜찮아 보여서 골라봤어.


  얘네는 지금 채권 마진콜이 6/1까지 연장된 상태라서 주가가 많이 올랐어.

  원래는 75일까지 연장이 가능한데 무슨 자신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75일을 FULL로 안 미루고 6/1일까지만 연장을 했더라고. 마진콜을 안당할 자신이 있는거지.

  하지만 그 전에 이미 자산을 매각해서 약 회사 전체의 40%정도 줄어든 상태라고 해.

  현재 주가는1.96이고 코로나 직전 8.09까지 갔던 주식이라서...지금 들어가서 원복된다면 최대 4배를 먹는거고 회사 가치가 줄어든 걸 감안하면 약 2배정도 생각해.

  작년기준 1주에 0.4를 줬으니 현재 진입한다면 40%의 배당률을 달성할 수 있지. 매력적이지.

4. IVR


  IVR은 INVESCO MORTGAGE CAPITAL인데 이름만봐도 딱 알겠지? 역시 모기지 리츠회사야. 

  MFA와 비슷한데 얘네는 이미 마진콜을 당한 상태라고 알고 있어. 운용하던 자산이 210억에서 29억으로 줄어들었지.

  얘네 역시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추가 나머지들도 마진콜 당하면 파산할 수 있는 회사이긴해

  현재주가는 3.51이고 코로나 직전 18.28정도했어. 배당금은 분기별 0.45씩 1년에 1.8을 줬으니 현재주가로 51%의 배당률을 갖고있지?

  만약에..... 코로나가 풀리고 경제가 정상화 되면 딱 2년만 들고 있다면 본전회수가 되는...???ㅋㅋ 물론 상상이지만..그런 주식이야..


5. NRZ


  NRZ는 NEW RESIDENTIAL INVESTMENT라고하고 역시 모기지 리츠회사지.

  그런데 얘네는 규모가 EPR이랑 비슷해 단지 EPR은 EQUTY리츠고 얘넨 모기지 리츠일 뿐이야.


  현재주가는 6.58 코로나 직전에는 17.66이였어. 다른 모기지리츠들보다 재무적으로는 안정된 상태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야.

  심지어 4/14일날 배당락일인데 배당금을 지급한다고하네? 대신 10%만....그래도 많은 모기지 리츠들이 배당금도 지급 못할 정도로 마진콜에 시달리는데 얘네는 10%라도 배당금을 지급한다는것 자체가 매력이있지?

  1년에 2달러 정도의 배당금을 지급하니까 지금 기준으로 29%의 배당률을 갖고있는 회사야.


  일단 여려가지 모기지 리츠 회사들이 존재하지만 현재 내가 추린 이 회사들은 현재주가 대비 배당금, 그리고 코로나 터지기 이전에 주식차트의 우상향 또는 횡보의 패턴을 갖고 있는 회사들만 추려서 소액으로 투자했어.

  그 대한항공누나가 던진 질문에 갑자기 삘 받아서 밤에 MBS를 공부하고... 나름 재밌더라고..아마 앞으로는 지금처럼 글을 자주 쓰진 못하겠지만 큰 폭등이나 사건이 있으면 인증하도록 할게.


  일단 오늘 기사에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렘데시비르가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미국 주식전체가 2~3%급등하고있어.


그 말은 즉, 상대적으로 덜 올라온 리츠 주식들의 엄청난 반등을 의미하지.... 오늘 하루만에 실현손익이 2배 가까이 늘어서 너무 좋아ㅎㅎ

형들 누나들 모두 성투해서 우리 부자 되자 ㅠㅠ

#미국주식 #배당주 #배당투자 #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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