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게임의 법칙때 BGM으로 좋은 일렉트릭 음악이내 하고 찾아본 것이 바로 이디오테잎이었네요.

 

또 우연히 유투브에서 한국타이어 콘서트 광고를 봤었는데 진짜 Pluto의 음악 전주가 너무 경쾌해서 저도 모르게 끝까지 보고말았네요.

 

 

 

 

다음곡은 추천 곡들

 

IDIOTAPE LIVE @ THE NEXT DRIVING LAB (제가 본 한국타이어 콘서트)

 

121124 IDIOTAPE (이디오테잎) - Pluto 윤도현의 MUST

 

SBS 유앤아이: 이디오테잎 (IDIOTAPE) - Even Floor SBS 유앤아이

 

이디오테잎 - Melodie & Pluto @로라이즈

 

문화콘서트 난장 NANJANG ; 이디오테잎 idiotape ;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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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pop, rock

 

 

 

언니네이발관은 대한민국의 모던 록 밴드이다. 대한민국에 모던 록 장르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보급한 밴드로서 '대한민국 모던 록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1]

 

결성[편집]

1994년. PC 통신 하이텔의 '메탈동'의 회원이었던 이석원은 당시 국내 팝 음악의 중심인 메탈 음악 이외의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자 하는 염원으로 동호회 내 소모임인 '모소모(모던 락 소모임)'을 만든다. 당시 모임의 멤버로는 류기덕(당시 메탈동 시삽), 김민규(現 델리 스파이스 멤버), 윤준호(現 델리 스파이스 멤버), 류한길, 윤병주(前 노이즈가든, 現 로다운 30 리더), 정대욱 등이다. 음악감상회를 여는 등 모던 록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던 중 KBS FM 「전영혁의 음악세계」란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에 나가, 모던 록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그 당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던 '언니네이발관'이란 밴드의 리더라고 소개한다.

 

'언니네이발관'이라는 이름은 이석원이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던 일본 성인영화의 제목이었다.[2] 그 후 '모소모'에 밴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고 정식으로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최초 결성 당시 멤버는 보컬겸 기타의 이석원, 리드기타의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이었던 정대욱(現 줄리아 하트, 가을방학, 바비빌 리더), 키보드의 류한길(現 전자음악가 데이트리퍼), 베이스의 류기덕(現 게임회사 위메이드 개발본부장), 드럼의 유철상(前 아소토 유니온, 現 윈디시티 리더)이다.[3]

 

구성원[편집]

객원 구성원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대한민국 모던록 1세대밴드인 언니네이발관입니다.

 

저는 2004년때 처음 1집을 접했는데 그때 거의 8년전의 노래가 이렇게 세련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곧바로 모

 

든 앨범을 들어보기시작했습니다. 그때 주로 델리스파이스, 넬, 그리고 언니네이발관이 저의 CDP의 탑3였죠.

 

특히 보컬 이석원분의 애절한 목소리와 그를 꾸며주는 기타 사운드가 너무 좋아서 저도 락덕후의 길을 들어섰

 

 기억이 나네요.

 

저의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히든싱어나 이미 종방됬지만 나는가수다에 언니네이발관이 나왔어도 참 좋았다고

 

생각했었죠..

 

이 글을 보신분들도 제가 느꼈던 감동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언니네 이발관 - 아름다운 것  5집 앨범

 

순간을 믿어요 - 언니네 이발관 4집 앨범

 

언니네이발관 -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윤도현의 러브레터) 5집 앨범

 

언니네이발관-의외의사실

 

언니네 이발관 1집 전곡

 

언니네이발관 - 바람이 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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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및 활동[편집]

1995년 PC 통신 하이텔 '메탈동'의 소모임인 '모소모'(모던록 감상 모임)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1][2]. 당시 김민규는 PC 통신 게시판에 "U2와 R.E.M같은 음악을 하려 한다"는 광고를 게시하였다.[3]

 

현재 맴버[편집]

음반 목록[편집]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의 음반은 밴드의 리더인 김민규가 문라이즈를 설립하여 뮤직디자인으로부터 판권을 이양받았다. 2005년 12월 7일에 재발매되었다.

  1. Deli Spice - 1997년 8월 8일
  2. Welcome To The Delihouse - 1999년 3월 3일
  3. 슬프지만 진실...》 - 2000년 2월
  4. Drrr.. - 2001년 9월 13일
  5. Espresso - 2003년 1월 24일
  6. Bombom - 2006년 2월 14일
  7. Open your eyes - 2011년 9월 29일
  8. 연(聯) - 2012년 8월 23일

고등학생때부터 들었던 델리스파이스

 

델리스파이스로 한국 인디 모던록을 듣기 시작했다. 무한도전에서 너의목소리가 들려로 많이 주목받았던 곡인 차우차우와 영화 클래식의 ost인

 

고백이 대표곡..

 

하지만 개인적으로 1집 모든곡이 진짜 명곡이다.

 

모두같이 모던록 1세대로 빠져들어볼까요?

 

델리스파이스 - 차우차우 + 고백 (유희열의 스케치북 121005) 강추1!!

 

델리스파이스 - 항상 엔진을 켜둘게 (윤도현의 MUST) 강추2!!

 

Deli Spice (델리 스파이스 ) - Y.A.T.C 강추3!!

 

델리 스파이스 1집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고양이와 새에 관한 진실 (Or 허구)

 

deli spice - 환상특급

 

deli spice - 달려라 자전거

 

deli spice - mis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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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潤荷, 1988년 4월 29일 ~)는 대한민국가수이다.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해 오고 있다. 일본에서는 윤나(ユンナ), 대한민국에서는 윤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세례명은 카타리나이다.

 

목차

 

어린 시절[편집]

 

1988년 4월 2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다섯 살 때 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1] 일본 TV에 관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한다.[2]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던 윤하는 백운중학교 1학년 때였던 2001년부터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대한민국의 유명 연예기획사를 찾아다니며 20여 회 오디션을 본 끝에, 2003년 스탐 엔터테인먼트(지금의 라이온 미디어)의 오디션에 합격했다.[1] 처음에는 댄스 가수를 목표로 춤 연습을 했으나, 어느 날 소속사에서 일본으로 보낸 데모 테이프가 일본의 레인보우 엔터테인먼트에 전해져 러브콜을 받게 되자 재학 중이던 휘경여자고등학교를 자퇴[3]하고 홀로 도일하였다.

로티플 스카이와는 서울신창초등학교 동창이다.[4]

음악 경력

2004–06: 일본에서의 데뷔 및 활동

2004년 1월부터 일본 생활을 시작한 윤하는 이후 6개월 여 동안 일본어를 공부한 뒤 9월 1일 싱글 앨범 '유비키리'로 가수데뷔를 하게 되었다. 한국어 버전에 이어 10월 20일 일본어 버전이 발매되었고, 이 곡은 후지TV의 드라마 동경만경의 OST로 사용되었다.[1] 2005년 6월 1일, 두 번째 싱글 'ほうき星(혜성)'를 발표했는데,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3기 엔딩곡으로 선정되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2위[2], 주간 차트 15위[5]를 기록했다. 한국인 여성 아티스트가 주간 싱글 차트 첫 진입이면서 20위권 안에 든 것은 보아 이후 처음이었다.[2] 이어 6월 6일에는 일본 NHK의 음악방송 '팝 잼'에서 처음 출연하는 가수를 대상으로 하는 3000명의 관객 심사에서 프로그램 사상 6번째로 높은 점수인 89점을 획득, 역대 출연자 중 6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와 방송 양쪽에서 크게 주목 받기 시작했다[5]. 이로 인해 "오리콘의 혜성"이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7월 13일에는 싱글 'もっとふたりで(좀 더 둘이서)' 를 발표하고 생애 처음으로 라이브 공연을 열었다.[6] 16일에는 오사카 후프(Hoop), 17일에는 도쿄 하라주쿠의 라포레 하라주쿠(LAFORET HARAJUKU)에서 공연을 가졌는데, 특히 도쿄에서는 800여명의 팬들이 함께했다[6]. 9월 7일에는 1985년 발표된 동명 애니메이션을 영화화 한 '터치'의 OST로 쓰인 'タッチ(터치)'를 발표했다. 이와사키 요시미가 불렀던 곡을 리메이크 한 것으로 현지 언론으로부터 "한국인 신인 가수의 목소리로 명곡이 되살아났다."는 소개와 함께 오리콘 데일리 차트 11위[7], 위클리 차트 26위를 기록했다[8]. 정규 1집 발매 직전에 녹음한 "マイ☆ラバ(마이☆러버)"와 "オレンジの初恋(오렌지의 첫사랑)"은 세가의 게임 '블리치'의 오프닝과 엔딩곡으로 사용되었다.[8] 10월 5일 일본 첫 정규 앨범 Go! Younha가 발매되었다. 기존에 발표한 9곡과 신곡 4곡을 더한 이 앨범은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0위에 올랐고, 이날 함께 발표된 226장의 신보 중 4위를 차지했다.[3]. 윤하는 10위권 안에서 유일한 신인가수였다[9] 11월 12일에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 퀘스트홀에서 열린 '오리콘 사운드 블로우윈 2005(Oricon Sound Blowin 2005)'에 초청돼 600명의 관객 앞에서 30분간 단독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10]. 한편, T.M.레볼루션의 10주년 기념 앨범 '언더:커버 Under:Cover'의 수록곡 '아쿠아 리버스'의 피처링을 맡으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타 가수의 앨범에 참여했다[10]. 이어 야마자키 마사요시의 데뷔 10주년 트리뷰트 앨범 '원 모어 타임, 원 모어 트랙'의 "보쿠와 코코니 이루(난 여기에 있네)"에도 참여했다[11]. 2006년에는 프린세스 프린세스의 트리뷰트 앨범에도 참여, 1989년 곡 '다이아먼즈'를 불렀다.[12] 12월 7일 'マイ☆ラバ(마이☆러버)' 싱글을 발표했다. 지금까지의 싱글 앨범들이 앨범 발표전에 나온것에 비해 이 앨범은 음반에 최초로 수록된 것을 다시 싱글로 내 놓은 형태이다. 타이틀곡 "マイ☆ラバ(마이☆러버)"외에 자작곡 "かえり道 (카에리미치)"도 수록되었다. 윤하는 이 곡이 '보이스 레코더를 가지고 다니며 악상이 떠오르는대로 흥얼거렸던 곡'이라고 밝혔다[13]. 한편, 이 시기에 윤하가 지난 8월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14]. 12월 12일에는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의 한 코너 '코우지엔'에 윤하의 미니 다큐맨터리가 방송되었다. 윤하가 국내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장면, 즉석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 자신이 소장한 음반들을 선보이는 장면 등이 전파를 탔다[15]. 또한 윤하만의 일어 학습법과 일어를 배울 때 겪은 에피소드, 떡볶이 만드는 비법, 일본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 등도 함께 소개되었다[15].

2006년에도 싱글 발표와 주제가 참여 등 지난해와 비슷하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먼저 4월에는 NHK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일본어판의 오프닝곡과 엔딩곡에 모두 참여했다[16]. 오프닝곡은 "지금이 너무 좋아(今が大好き)", 엔딩곡은 "기도(祈り)"이다[16]. 윤하는 이 두 곡에 대해 "이전부터 '대장금'의 이야기를 너무 좋아했는데, 그 '대장금'이 만화영화로 만들어진다는 게 무척 기뻤다. 게다가 이번에 테마곡을 부를 수 있게 되어 정말 즐겁다. 두 곡 모두 적극적으로 열심히 사는 장금이를 그린 밝고 경쾌한 노래이다. 가사도 멜로디도 상큼해 '대장금'에 딱 맞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만화영화랑 같이 들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16]. 4월 20일에는 시부야 듀오 뮤직 익스체인지에서 열린 'Rainbow presents Music Garden-春うらら' 콘서트에 출연해 2006년의 첫 공연무대를 가졌다[17]. 윤하의 소속사인 레인보우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참여하는 이 공연에서 윤하는 5번째로 등장해 "호우키보시", 신곡 "테오츠나이데" 등 세 곡을 불렀다[17]. 5월에는 '소니 뮤직 아니메 페스 06(Sony Music Anime Fes 06)'에 참가했다[18]. 5월 6-7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6월 10-11일 오사카 오사카조홀에서 열린 이 페스티벌에서 윤하는 총 두 차례 공연에 참석, "호우키보시"를 불렀다[18]. 또 같은달 5일에는 오사카의 '디아모 오사카 프레젠트' 이벤트의 하나로 열리는 'HOME MADE MORNING Sound Garden'에 특별출연해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17]. 6번째 싱글 '手をつないで(테오츠나이데)'6월 7일 발표되었다[17]. 윤하의 자작곡인 "homegirl"을 비롯, 총 세 곡이 담겼다[17]. "테오츠나이데"는 애니메이션 수왕성의 엔딩 타이틀곡으로 쓰였다[17]. 9일에는 미니라이브 공연과 함께 첫 악수회를 열었다[19]. 타이틀곡의 제목에 콘셉트를 맞춘 것으로 "팬들과 손잡는 기회를 갖고 싶다"는 윤하의 희망에 의해 이루어졌다[19].

 

블리치 엔딩곡인 혜성으로 폭풍 인기로 일본을 휩쓸고 한국에서도 초토화 시켰다죠.

 

왜 박진영이 윤하를 안뽑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윤하 (Younha) - 괜찮다 MV

 

윤하 (Younha) -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The Real Reason Why We Broke Up) MV

 

나는 가수다 2 : #12, Youn Ha - The distant future, 윤하 - 먼 훗날에, I Am a Singer2 20120812

 

음악중심 : Youn-ha - Comet, 윤하 - 혜성, Music Core 20071124

 

음악중심 : Youn-ha - Password 486, 윤하 - 비밀번호 486, Music Core 20070331

 

101217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하 기다리다

 

Youn Ha - Lifetime, 윤하 - 일생을, I Am a Singer2 20121104 강추

 

[Full Album] Younha (윤하) - [Subsonic - Mini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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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홀릭스(Loveholics, ‘사랑 중독자들’)은 강현민, 이재학 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밴드이다.

여성 보컬이 부르는 달콤하고 모던한 음악이 특징적이며, 다양한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서 음악이 사용돼 인기를 얻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으로 일기예보에서 활동을 했었던 강현민과 뉴 푸른하늘 등을 거친 이재학이 2002년 러브홀릭이란 이름으로 결성했으며, 오디션을 통해 뽑은 지선을 영입하여 2003년 1집을 발표했다.그 후 이듬해에 2집을 발표 하였으며2006년 3집 발표 이후 그 해 10월 27, 28일 [Thanks] 콘서트 후로 보컬을 맡고 있던 지선은 탈퇴하였다.

보컬 지선의 탈퇴 이후 2008년 11월 25일 부터 러브홀릭스라는 새 이름으로 리더 강현민과 베이시스트 이재학이 객원보컬과 함께 작업하는 형식으로 팀을 이루며, 그해 12월 11일 디지털 싱글 《Butterfly》를 발매하였다. 이 곡은 영화 《국가대표》의 주제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9년 9월 10일, 무려 16명의 객원 보컬이 참여한 첫 번째 정규 음반인 《In the Air》를 발매하였다.[1]

 

왜 지선누님이 탈퇴하셔서 ㅠㅠ

 

1,2,3집 다 한곡한곡이 주옥같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2집 동화처럼!!

 

고3때 러브홀릭 노래 많이 들어서 수능때 수리 만점 받았네요. 러브홀릭 노래 듣고 싶어서 수리공부 열심히했던 ㅠㅠ

 

(저는 수리 공부할때만 노래 들었습니다 ㅋ)

 

Classic Kpop - 러브홀릭 (Loveholic) - Loveholic + DL  

 

러브홀릭 - 그대만 있다면

 

러브홀릭스(Loveholics) 1st Single 'Butterfly'(영화 '국가대표' 삽입곡)

 

LOVEHOLIC (러브홀릭) - '화분' from 3rd Album "Nice Dream"

 

러브홀릭 1집 Dream

 

러브홀릭 2집 동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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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 오브 더 디스코 (Sultan Of The Disco)

 

멤버 압둘라 나잠(보컬, 댄스), JJ핫산(댄스, 코러스), 김간지(드럼), 카림 사르르(베이스), 홍기(기타)
 
소속사 붕가붕가레코드
 
관련정보 네이버[뮤직] - 붕가붕가 썸머슬램 2013 다시보기
 
사이트 공식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

 

김간지가 원래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멤버였는데 여기서 드러머도 하고있었다니.

 

EBS 스페이스 공감 보고 바로 앨범 구매함.. 노래도 좋지만 jj핫산의 댄스는 계속 빠져든다.

 

모두 같이 디스코~!

 

EBS 스페이스 공감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1080P]

 

[Live] 술탄 오브 더 디스코 (Sultan of the Disco) - 요술왕자

 

[Live] 술탄 오브 더 디스코 (Sultan of the Disco) - 오리엔탈 디스코 특급

 

술탄 오브더 디스코 - 일요일밤의 열기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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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쥬스 (Modern Juice) 가수

 
멤버 미누키(프로듀싱), 지오(보컬)
데뷔 2004년 1집 앨범 [A Kiss At The End Of Rainbow]
경력 2007 멤버 '다운' 탈퇴

 

사람들이 잘 알런지 모르겠지만 버스정류장 저 노래가 꽤 유명했던것으로 기억함.

 

모던쥬스 - 사랑을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M/V] 모던쥬스 (Modern Juice) - 버스정류장

 

모던쥬스 - 우울병

 

모던쥬스 - Return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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