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를 위한 팁

 

1. 매수를 추천 하는 이유

 

사실 요즘 매수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게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보일텐데..

 

아직 불타는것도 모르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매수 대기자들을 위해 용기를 주기 위해서야

 

형들이 한 두채 산다고 나한테 득될거 하나 없음.. 나도 제일 처음 부동산을 시작할 때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답답했던 것도 사실이고

 

지금 글이 인생을 건 결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랄뿐

 

 

2. 김포 10억 시대

 

오늘 아침 김포 신고가 9.5억이야. 호가를 보면 이미 10억 전부 넘은 상태

 

내가 얼마전 남긴글에 거기가 이 가격이라고!?’ 생각할 시간도 없다고 했음.. 이건 지금 팩트고 현재 상황이야

 

지역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야 해.

 

지금 분위기 많이 뜨거운 상황이야 그게 지금 이 한여름에 이 상태라는게 무서운거야.

 

본격적인 이사철 올하반기, 내년 상반기 어떻게 될지 뻔하겠지

 

 

3. 집을 살때 어디보다 더 중요한건 언제

 

얼마전에도 글을 남겼었어

 

어디에 집을 사는 고민보다 언제 사는 고민이 훨씬 중요해

 

누가 내게 지금 집을 살 때이냐고 묻는다면

 

난 지금이라고 말해주고 싶어

 

 

4. 그럼 어디를 사야할까? 난 돈이 없는데?

 

부룡의 신작 부동산 상승 신호 하락 신호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해. 갭메우기와 갭벌리기에 대한 내용

 

무슨 말이냐면 리딩단지가 치고 나가면 주변 단지들도 차례대로 그 갭이 메워지고,

 

다시 시간이 지나면 리딩단지가 치고 나간다 (갭 메우기, 갭 벌리기)에 대한 내용이야

 

일단 자금이 없는 형들은 리딩단지를 사기에는 이미 늦은 상태일거야. 이럴땐 그 단지에 비해 뒤 떨어지는 주변단지들을 눈여겨봐

 

아파트는 액수가 큰 거래이다 보니 시간차가 존재한다.

 

지금은 시장이 워낙 민감해져서 이 시간차조차 짧아진 건 사실이긴 하지만 분명 기회는 있다

 

예를 들면 전통적인 구축지역에 신축 아파트가 혼자 겁나 비싼상태다?

 

그러면 기존의 구축 대장단지를 매수하면 됨

 

이건 지역 간에도 적용된다.

 

그 유명한 마래푸가 쏘아올린 신호탄도 강남이 다시 갭을 벌린 것도 모두 갭 메우기 갭 벌리기라고 할 수 있어

 

요약 : 갭을 벌린 리딩 단지 주변 단지들에서 기회를 찾아봐

 

 

5. 가용 자금이 1~2억 미만이다

 

인천 재개발 or 인천 분양권 중에 아직도 이 가격으로 매수가 가능한 곳들이 있어 눈여겨봐

 

 

6. 가용 자금이 1억 미만이다

 

비조정지역 지방 분양권 추천한다..

 

 

7.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해야함

 

내가 살아야 하는 곳과, 투자를 철저하게 분리해서 생각해야해. 집을 사면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일단 나중에 하고

 

내가 원하는 집을 살기위해서 하나하나 밟고 올라가야 한다.

 

내 인생 내가 개척해야지 내가 살고싶은집이 떨어지길 기다리길 바라거나, 가능성이 희박한 청약에 내 인생을 걸지 않았으면 해

 

 

8. 영끌은 위험하지 않을까?

 

난 형들이 하는 영끌은 영끌이라고 별로 생각이 안들어 (그래봤자 ltv최대로 땡기고 신용대출 더하는 정도라면)

 

대출 > 집값 상황이 아닌 이상 감당 가능한 대출은 모두 활용하자

 

건투를 빔!

 

 

 

출처 : 블라인드 주식게시판

 

 

'잡다한것 >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4. 부동산 하락장 썰  (0) 2021.08.29
203. 부린이를 위한 팁  (0) 2021.08.19
202. 스터디카페/무인편의점 창업 썰  (0) 2021.08.14
201. 저평가종목 고르는법  (0) 2021.08.13
200. 돌파매매원칙  (0) 2021.05.16
199. 스윙매매 원칙  (0) 2021.05.15
미국 주식형 ETF 추천  (0) 2021.02.23
197. 주식 꿀팁 25개  (0) 2021.02.04
퇴직연금 DC형 DB형 분석 1편  (0) 2021.01.21
블로그 이미지

가카리

프로그래밍, 취업 및 직장생활, 주식 부동산 재테크 전문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