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란불만 있는 주린이들에게 2부


먼저 본인은 대학생때부터 생계형을 위해

주식을 했다는 점에서 증권사형들과는 스타일이 다르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최근에 카카오와 네이버 그리고 sk에 찢긴 형들이 많이 보인다. 제일 높을때 들어가서 조금 꺾이니까 많이 뚜들겨 맞았지?

  1부에서 말했듯 100에서 내려가는거랑 3연상에서 내려가는거는 금액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니까 힘들꺼야.

  뇌동매매형의 글을 기다리다 안올라와서 내가 글 쓴다.

자 이번에도 주게이들의 문제점을 찝어준다.

1. 남한테는 우량주! 나한테는 개잡주?

사실 카카오 네이버 sk는 정말 좋은 주식이야

전망도 좋고 정말 코스피 역사상 이만한 주식은

아마 삼성전자와 2000년대 초반의 sk텔레콤 정도 되야 비빌정도니까.

근데 우리 기부천사 주게이들은 오늘도 주식시장에 많은 기부를 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못 버텨서 팔고, 대출로 했는데 빚 더 늘어날까봐 차라리 손절하고...

  사실 내가 카카오 네이버 sk는 정말 보기드문 한국시장에서 희귀성있는 자본력과 성장성을 다 갖춘 회사들이야.

  내가 생각하는 코스피 칠대장중에 두개나 있으니까! 근데 형들은 저 주식들에 잘못들어가서 스트레스 엄청받을꺼야!

  그건 좋은 주식인데 소문만 듣고 타점을 잘못 잡은거야. 아무리 좋다 좋다 해도 나한테 수익을 남겨주지 않으면 보유기간과 손해만 끼치는 악성주로 기억되거든.

  좋은 주식이라도 타점을 제대로 못잡으면 무용지물이야. 주게이들은 타점을 잡고 주식을 사는걸 권장해

차라리 모르겠으면 etf나 펀드가 더 괜찮을 수도 있어...

2. 돈은 굴리는 법을 모르면 멘탈도 굴러간다.

  우리 주게이들은 좋은 주식만 있으면 바로바로 생각도 안하도 바로 사버리잖아. 바로 또 멘탈 찢겨서 엉엉엉 거리지.

  분할매수도 좋지만 그 분할매수안에 얼마를 투자할것이고, 얼마의 이득과 손해를 볼 것같은지 예상을 하지않으면 감당이 안된다...

100%의 금액을 착착착 적기적소에 투자하고 회수하는것이 가장 좋은점인데 우리 주게이들은 인증글만보고 바로 따라해서

 “어? 카카오 36에 몰빵했는데 익절가능? ㅠㅠ” 이렇게 하니까 망하는 지름길이지.

설상 조금 수익먹어도 다음종목투자때 여기서 이득본 수익은 물론 원금까지 까먹을 확률이 크다...

1부를 보고온 형들이라면 내가 어떤 처방전을 내릴지 예상이 갈꺼야.

눈물즙 닦고 저녁에는 테슬라때문에 잠못자고

낮에는 카카오와 네이버에 우는 우리 주게이들에게

알면 좋은 기초적인 처방전 내려준다.

출처: 블라인드 재테크 게시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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